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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이 글은 7년 전 (2018/11/18) 게시물이에요
거기서 치료받을 때 정말 힘들고 고통스럽고 그랬는데 치료받으면서 손길 받고 얘기 하고 사람들이랑 그 때 처음으로 재밌게 지내서 그런가 다시 겪고싶지는 않은데 그립다.. 1년전인데.. 의사쌤이랑 말도 많이 나눠서 그런가 보살핌 받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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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퇴원하고 시간 좀 지나면 입원때의 기억이 미화되는 것 같앜ㅋㅋㅋ나도 그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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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짜 괴로웠는데 그 때가 그리워 퇴원하고 정말 울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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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도 그래 수술하고 아파 죽겠고 치료 받는것도 고통이라 다시는 생각하고싶지 않은데 1인실 공간도 좋고 야경도 좋았고 그때 모든 가족들의 관심을 받고 잘해줘서 그런가 돌아가고싶다 가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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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4인실 써서 그 환자분들이랑 많이 얘기 하고 먹을거있으면 같이 나눠먹고 그래서 진짜 좋았는데 맞아 관심을 받고 잘해줘서 그런가봐 그런 사람 또 만날 수 없는데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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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정신과 입원했었는데 거기서 33살 아저씨가 나한테 결혼하고싶네뭐네 이러고 별의별일 다있었거든....그런데도 거기서 밥못먹어서 십키로빠진기억때매 다시 입원하고싶고 그래....나진짜좀미쳣나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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