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술 마시다가 진짜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잠만 자고 감... 나한테 맘이 없는걸까 아니면 그냥 예의라고 생각한갈ㄲㅏ 어떻게 짐짜 잠만 자고 가지ㅎ... 아침에 편의점에서 물도 사서 들어다주고 갔는데 진짜 걍 나를 친구로 생각하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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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술 마시다가 진짜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잠만 자고 감... 나한테 맘이 없는걸까 아니면 그냥 예의라고 생각한갈ㄲㅏ 어떻게 짐짜 잠만 자고 가지ㅎ... 아침에 편의점에서 물도 사서 들어다주고 갔는데 진짜 걍 나를 친구로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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