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공부를 그냥 안하거든 ㅎㅎ 그래서 그냥 항상 중간이야 ㅎㅎ 당연한 결과지 ㅎㅎ
내가 좋아하는 것만 그냥 미친듯이 해서 내가 좋아하는 건 잘해 ^^
근데 동생은 예체능인데 거기에 공부도 잘하는 편 이여서 그냥 사람들이 들으면 다 알만한 대학 들어갈 거 같아 이번에
나는 내 동생이 그렇게 고등학교 다닐동안 공부도 열심히 하고 예체능 부분도 열심히 해서 좋은 학교 다니게 된거 너무 좋은데
아니 동생이 좋은 대학교 가면 언니면 진짜 다 좋지않나...? 난 그래서 친구들한테 이번에 동생 대학 잘 갈 거 같아 ㅠㅠ 이러궁,,,
친구들도 야 ㅠㅠ 니 동생 고생 많이 했는디 잘되부러따~~~ 이런단말이지ㅜㅜㅜ
근데 저번에 추석 때 할머니집 가서 이제 이것저것 도와드리고 저녁에 다 같이 모여서 과일 먹고 있는데 친척들 중 한 분이
야 동생 좋은대학가니까 배 아프것다 너 다니는 대학보다 훨씬 좋은 곳 가니까
이리 말씀하시는거 아뉘 내가 공부 안해서 대학교가 좋은 편이 아닌거 그럴 수 있쥐 내가 안한 결과니까
근데 나는 전혀 그런 생각안하는데 다 보는 앞에서 그렇게 말하니까 짜증나는 거
그 자리에서 바로 내 동생이 가는 건데 당연히 나는 좋은데여?? 아니 어떤 언니가 그걸 질투해여 이랬는데
다른사람들도 이렇게 보나.... 난 진자 동생 자랑스러운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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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미쳤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