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남자인 칭구랑 나랑 술 마시고 서로 집가는 길에 걔가 지 친구랑 저나하다가 장난으루 옆에 전지현 있다 통화해볼래 ? 해서 바꿔준 고야 나두 그땐 좀 알딸딸했은까 저나하연서 막 안녕하세요 ㅎㅎ 이러면서 잠깐 통화했어 근데 그 이후로 친구가 나한테 흘러가는 말로 소개팅 시켜줄게 언제 할래 ? 이러길래 걍 웃으면서 이상한 소리한다 했는데 계속 oo이 안 보고 싶냐 ? 만날래 ? 이러눈 거야 그러다 오늘 갑자기 일하다가 잠깐 바람쐬러 가는 길에 저나 한 번 더 해보라면서 바로 전화걸어서 나 바꿔주려는데 맨정신엔 좀 낯가려서 내가 싫다고 그랬어 그랬더니 소개팅 할래 ? 어때 ? 하니까 그 친구가 만나면 되지 뭐 이러는 거야 그러고 끊고 나한테 소개팅 언저 할 거냐고 그러는디 이거 진심이야 장나니야 ? 참고로 내가 남친 있는데,,,,, 내가 계속 먼소리냐고 하긴 했는데 장난인 줄 알았으니까 완강하게 막 거부하진 않았고 근데 난 새로운 친구가 생기면 좋은 거니까 이게 진짜 이성으로 날 소개해주겠단 건지 친구 소개해주게단 건지 모루겠어서 같이 셋이 밥먹자는디

인스티즈앱
(주의) 현재 난리 난 테무 화장품 실명..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