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고양이들은 조그맣게라도 애옹하거나 우다다라도 하는데 우리 애는 자기가 원하는 거 있음 걍 그 앞에 가서 뚫어져라 쳐다만 보고있고 캣타워 올라가서 혼자만의 고독을 너무 즐겨... 간식주거나 자기 기분 좋으면 머리 부비면서 애교도 부리는데 그 외에는 걍 있는 듯 없는 듯 지냄 소리가 안나ㅋㅋㅋㅋ 허구헌 날 집에 나 혼자 있을 때 할 일 하고 있는데 가끔 집안에서 무슨 소리나면 소름끼쳐서 싸해진 채로 확인하는데 우리 애기 있더라...(머쓱) 1년 넘게 같이 살고있는데도 가끔 그런다ㅋㅋㅋ

인스티즈앱
불법노점상 신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