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오기 전에 저녁밥 다차려놓고 있었거든 근데 친구가 안오길래 전화하니까 본가에 간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나한테 말안했냐니까 알고있을줄알았데 그래서 2인분 양 나 혼자 혼밥했다... 너무 짜증나고 분한데 싸우기 싫어서 또 참았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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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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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오기 전에 저녁밥 다차려놓고 있었거든 근데 친구가 안오길래 전화하니까 본가에 간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나한테 말안했냐니까 알고있을줄알았데 그래서 2인분 양 나 혼자 혼밥했다... 너무 짜증나고 분한데 싸우기 싫어서 또 참았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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