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기 혼자 비운의 여주인공임 항상 우울해 있고 하나도 안꾸미고 다니는ㄴ데 계속 자기도 꾸미고 싶다고 이야기하면서 하나도 안꾸미고 애들이 꾸며줄 때까지 기다림... 너무 티나 진짜 맨날 어떤거 사달라는 말도 없이 당연히 걘 사줘야 되고.. 너무 당연해짐 걔 돈없어서 친구들이 내는 것도. 고맙다는 말도 한번도 못듣고ㅋㅋㅋㅋㅋㅋㅋㅋ 자존감은 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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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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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기 혼자 비운의 여주인공임 항상 우울해 있고 하나도 안꾸미고 다니는ㄴ데 계속 자기도 꾸미고 싶다고 이야기하면서 하나도 안꾸미고 애들이 꾸며줄 때까지 기다림... 너무 티나 진짜 맨날 어떤거 사달라는 말도 없이 당연히 걘 사줘야 되고.. 너무 당연해짐 걔 돈없어서 친구들이 내는 것도. 고맙다는 말도 한번도 못듣고ㅋㅋㅋㅋㅋㅋㅋㅋ 자존감은 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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