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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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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어릴때부터 막연하지만 경찰이 되는 게 꿈이여서 

지금은 중문과에 진학했지만 경행과로 전과하려고 열심히 학점 챙겼는데 

막상 전과신청 할 시기가 다가오니까  

내가 진짜 하고싶은 게 뭔지 모르겠고  

주위에서 10이면 10 다 전과를 말려... 

니가 경찰이 되면 정말 좋겠지만 너무 어렵고 험난한 길이라는 식으로 말하길래 오늘 다시 경쟁률을 봤는데 진짜 특채 너무 안 뽑아서 희망을 잃었어..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고 잘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다ㅠㅜ  

대학교 입학하고 1년동안 아무 것도 한 게 없는 느낌이야ㅠㅜ 내가 뭘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지 알고 싶다 

꿈이 있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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