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막연하지만 경찰이 되는 게 꿈이여서 지금은 중문과에 진학했지만 경행과로 전과하려고 열심히 학점 챙겼는데 막상 전과신청 할 시기가 다가오니까 내가 진짜 하고싶은 게 뭔지 모르겠고 주위에서 10이면 10 다 전과를 말려... 니가 경찰이 되면 정말 좋겠지만 너무 어렵고 험난한 길이라는 식으로 말하길래 오늘 다시 경쟁률을 봤는데 진짜 특채 너무 안 뽑아서 희망을 잃었어..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고 잘하는 게 뭔지도 모르겠다ㅠㅜ 대학교 입학하고 1년동안 아무 것도 한 게 없는 느낌이야ㅠㅜ 내가 뭘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지 알고 싶다 꿈이 있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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