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겪어보질 않으니까 딸한테 막말하고 별것도 아닌걸로 난리라고 소리치더라
내 기분 좀 알라고 나도 똑같이 해주고 연 끊을거임
그래놓고 모르는 사람들 앞에선 착한엄마, 좋은엄마인척 하면서 나한텐 진짜 바라는거 많네
독해지고 내가 더 잘나져서 엄마도 불행해져서 우는 모습 보고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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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겪어보질 않으니까 딸한테 막말하고 별것도 아닌걸로 난리라고 소리치더라 내 기분 좀 알라고 나도 똑같이 해주고 연 끊을거임 그래놓고 모르는 사람들 앞에선 착한엄마, 좋은엄마인척 하면서 나한텐 진짜 바라는거 많네 독해지고 내가 더 잘나져서 엄마도 불행해져서 우는 모습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