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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3
이 글은 7년 전 (2018/12/04) 게시물이에요
요새 사건기사가 많이 보여서 그런가 사람을 이렇게 쉽게 죽여버리는 사람들이 많구나 생각하니까 무서워졌어.., 

 

난 평소와 똑같이 생활하고 있는데 알게모르게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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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래서 주머니에 손넣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나도 모르게 피하기 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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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든 사람을 잠재적 살인자로 생각하는 건 아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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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니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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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살인사건은 원래 계속 일어나는 거라고
생각해서 지금도 일어나고 있고
다만 언론에서 주목하냐 안하냐의 차이지
누군가는 지금 이 순간에도 죽고 있고
새생명이 태어나고 있음 이라 생각해서 별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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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누군가에 의도에 의해서 본인의 의사와 자연의 순리에 상관없이 죽는게 무섭다는 거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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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 그런데 자연의 순리대로 죽는 것이 자연사를 말하는 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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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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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이나 뭐 그런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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