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도 나 혼자 있을 때만 편안하고 누구라도 오면 집이라는 공간이 너무 불편해져..예전에는 안그랬는데 가족들이 다 좀 불편하고 같이 못 있겠어..아무한테도 내 깊은 속 사정을 말 못하겠어서 진짜 이 세상에는 내 편이 아무도 존재하지않는거같아서 진짜 요즘 너무너무 외로워ㅠㅠ강아지같이 애완동물이라도 키우면 나는 좀 나아질 것 같은데 가족들이 애완동물은 절대 못키우겠대..난 어쩌지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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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도 나 혼자 있을 때만 편안하고 누구라도 오면 집이라는 공간이 너무 불편해져..예전에는 안그랬는데 가족들이 다 좀 불편하고 같이 못 있겠어..아무한테도 내 깊은 속 사정을 말 못하겠어서 진짜 이 세상에는 내 편이 아무도 존재하지않는거같아서 진짜 요즘 너무너무 외로워ㅠㅠ강아지같이 애완동물이라도 키우면 나는 좀 나아질 것 같은데 가족들이 애완동물은 절대 못키우겠대..난 어쩌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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