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3이었고 내 생에서 가장 열심히 살았던 한 해 였어 근데 수능 완전 말아먹고(한 번도 못 봤던 점수나옴) 6광탈햇는데도 올해가 후회가 안 남아... 그래서 지방에 내려가도 괜찮은 심정인데 이런 마인드 너무 낙관적인가...? 솔직히 주변 사람 볼 때는 힘든데 부끄럽지는 않아... 내가 너무 낙관적인건가...?
| 이 글은 7년 전 (2018/12/14) 게시물이에요 |
|
올해 고3이었고 내 생에서 가장 열심히 살았던 한 해 였어 근데 수능 완전 말아먹고(한 번도 못 봤던 점수나옴) 6광탈햇는데도 올해가 후회가 안 남아... 그래서 지방에 내려가도 괜찮은 심정인데 이런 마인드 너무 낙관적인가...? 솔직히 주변 사람 볼 때는 힘든데 부끄럽지는 않아... 내가 너무 낙관적인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