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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근데 그게 왜 문제가 되어야해? 나는 99고 14,15 수능 과열되는거 보면서 무서웠어... 애들이 전년도에 비해서 공부 못하는게 아니라 어찌 보면 당연한거 아닐까 생각을 해... 입시가 과열되는게 너무 무섭다... 그냥 그런소리 들으면서도 입시해야되는 입시생 애들 불쌍하기도 하고 ㅋㅋ 과거의 학번하고도 경쟁해야되는 무한경쟁 ㅋㅋㅋ 우리나라 입시 진짜 지친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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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입시제도 진짜 바뀌어야 할 것 같아ㅠㅠㅠㅜ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해봤자 그냥 문제풀이용 공부일 뿐인데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 과탐같은 경우도 완전 수학처럼 나오는 추세에 국어는 너무 과도해서 기사날 정도고....
근데 갈수록 애들이 공부못한다는 말은 조금 별개라 생각! 수능이 어려워서 그런게 아니라 이런 어려운 입시제도 개편없이 무작정 의무자습, 의무방과후를 없애버려서 생긴 거라 생각해 아무래도 의무적으로 학교에서 하루종일 자습하던 학생들이랑 자율적으로 하는 학생들이랑 공부량은 다르지 않을까? 그냥 내 생각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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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수능이 완전히 문제풀이 형식이 된게 수능이 점점 어려워지는 이유 중 하나같아. 작년에 제일 어려웠던 문제 신유형은 그 다음해가 되면 기본유형이 돼버리잖아 그러다보니 변별력 키우려면 더 어려운 유형의 문제가 계속 나올 수 밖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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