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엄마가 그런거같거든 부모님 둘이서 외식하러 갔을때도 엄마가 아빠한테 자길 아는사람이 왔다, 자길 감시하러 왔다 이런식으로 말하고(아빠가 나한테 말해줬어) 나 아파서 나랑 엄마랑 병원갔을때도 의사선생님이 자길 알아보는것같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이거 문제 있는거 맞지 ㅠㅠ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길 감시하는것같대 자기편이 하나도 없는것같다고 그랬어.. 한 3년 전쯤에 제일 심했고 나아졌나 싶었는데 아빠 얘기들어보니까 아닌것같더라 혹시 주변에 이런 비슷한 상황인 사람 있니 ㅠㅠ 완치 된사람이나.. 어떤식으로 대해주는게 맞을까?? ... ㅠㅠ 병원도 가기 싫어해 아빠가 억지로 데려가긴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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