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가 그럴거같아서 엄마가 아무도 몰라주는 곳 나올 바에야 그냥 가지말래 진짜 너무 울어서 목이고 눈이고 아파죽겠다 미래가 안 보여... 뭐하고 살아야될지 아예 모르겠어 그냥 죽.고싶어.. 나 꿈도 야망도 하고싶은 것도 없어... 그냥 살지말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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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내가 그럴거같아서 엄마가 아무도 몰라주는 곳 나올 바에야 그냥 가지말래 진짜 너무 울어서 목이고 눈이고 아파죽겠다 미래가 안 보여... 뭐하고 살아야될지 아예 모르겠어 그냥 죽.고싶어.. 나 꿈도 야망도 하고싶은 것도 없어... 그냥 살지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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