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힘들다고 죽을거라고 문자 여러통 왔었는데
그 때 나도 힘든 시기였어서 답장도 안해주고
모르는 척했거든
근데 친구가 진짜로 자살을 할 줄은 몰랐어
친구 어머니한테 말씀 드렸는데 너무한 거 아니냐고
친구가 그렇게 연락 했는데 모르는 척 했냐고
그러시는데 얼굴을 못 들겠더라
그냥 이제와서 친구한테 미안해져서
글 써봤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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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힘들다고 죽을거라고 문자 여러통 왔었는데 그 때 나도 힘든 시기였어서 답장도 안해주고 모르는 척했거든 근데 친구가 진짜로 자살을 할 줄은 몰랐어 친구 어머니한테 말씀 드렸는데 너무한 거 아니냐고 친구가 그렇게 연락 했는데 모르는 척 했냐고 그러시는데 얼굴을 못 들겠더라 그냥 이제와서 친구한테 미안해져서 글 써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