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해주는것도 싫고 공감하려고 해주려는 것도 싫어서 그냥 흘러보내듯 풀려고 함 ㅎㅎ 연애에 있어서도 나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쿨하게 얘기해주면 알아서 듣고 애들은 푸는데 나는 연애하고 싶고 좋은사람있어도 그냥 말안하고 혼자 끙끙됨 ㅜㅜ 이건뭐 동성좋아하니까 난 동성애자여서 말 못하는걸수도 있는데 그냥 친구들한테 말하고 싶지않아.. 뭔가 그냥 감정이 무감각해진다고 해야하나 가끔은 공감도 못할때있어 어떡할까.. 분명 상대방이 슬픈일을 말하고있는데 나는 전혀 슬프지 않다..? 기쁜일을 말해줘도 전혀 기쁘지도 않아 이거 유ㅐ 그런거야 가끔 내가 아닌거같기도하고 애서 공감하고 웃고 슬퍼하고 그래 왜이러고사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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