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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이 글은 7년 전 (2018/12/20) 게시물이에요
회사 사람 중에서 스트레스 받거나 짜증나는 일 있으면 나랑 말하다가 갑자기가 아니라 말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화가 섞여있고 짜증내면서 자기 지나가는 길?이라고 밀치거나 아님 나오라고 말도 안 하고 어깨로 치고 들어와서 밀침.. 

 

그리고 다들 웃으면서 장난치는 그런 타이밍에도 괜히 웃으면서 나 찌르고 곡갱이로 막 꾹 꾹 누르는데 진짜 아프거든...?  

 

이것도 폭행 아니야? 난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고 저 사람 때문에 그만두고 싶거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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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폭행이지. 상사랑 얘기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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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사람이 상사고 사수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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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 상사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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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회사 사무실에 부장, 팀장 빼고 다 여자야. 그리고 누구한테만 슬쩍 말하면 하루 이틀 있으면 다 알고 있을 정도로 다들 입이 너무 가벼워.. 그리고 내가 좀 믿는 과장님한테 말하려고 해도 그 과장님이 “ㅇㅇ이가 요새 사장님이랑 팀장님 때문에 바쁘고 그래서 힘들거다, 지금 회사에서 제일 바쁜게 ㅇㅇ이다”라고 하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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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환경이면 쓰니 뒤에서 욕먹을거 각오하고 퇴사가 답이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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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내가 퇴사하는 이유는 진짜 저 과장이 나가지 않을 거니깐 내가 나가는 건데 뭐라고 말하면서 퇴사해야할까..? 그리고 누구한테 말하지ㅠㅠ 사수가 저러니깐 누구한테도 말을 할 수가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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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그냥 건강문제나 집안문제라고해. 자세히 설명 못 한다고.. 일단 사수한테 먼저 얘기하는게 맞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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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헐 사수한테 꼭 얘기해야..겠지? 말은 먼저하기 절대 싫었는데.. 분명 그인간은 자기가 날 제일 잘 챙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나 따로 불러서 왜 그만두냐고 겁나 꼬치꼬치 캐물을텐데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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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계속 집안일이라 자세히 말하기는 좀 그렇다고 둘러대던가, 다시 얼굴 볼 사이 아니면 그냥 팀장이나 부장한테 바로 직접 얘기던가.. 근데 어차피 쓰니 퇴사한다고하면 자기한테 말 먼저 안 할 걸로 뭐라고 할 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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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지금 내가 내적고민 심한게 내가 그만두는 이유의 결정적인 사람이 사수라서 말 하기는 싫은데 말 안 하고 다른 분한테 말하고 다은에 전달하면 왜 말 안 하냐고 그만두는 날 당일 전까지 괴롭힐 거 같고..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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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그걸 버티고 퇴사해야지.. 기다리고 기다리던 퇴사가 눈앞이면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야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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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앜ㅋㅋㅋㅋㅋ이런 그럼 바로 팀장님한테 말해야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익인이 말이 정답이야ㅠㅠ 다신 안 볼 사람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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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쓰니의 밝은 내일이 하루라도 빨리 오길 바랄게!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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