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심하게 무던?해서 막 심각한 건 아닌 상황이면 그럴 수도 있지 A나 B나~이러면서 대충 넘어가는데
걘 A는 A고 B는 B야 어떻게 그걸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 정말 이해 안 된다 이러면서 따지기 시작하면
내 의견을 말해야하는데 말 하다가도 하...내가 왜 이걸 사사건건 설명하고 있지라는 생각들면서
내 의견 말해도 따다다다다닥 뚜다다다닥 이러니까
의견 어필 안 하고 됐다....그래...맞아...너가 다 맞아....그래...하면서 스루하게 됨
그러다보면 주변 사람들도 걔 말에 신빙성 가지고? 내 말보단 걔 말 듣는 사람이 많고 (나같아도 그럴듯
그럼 또 걘 역시 내 말이 맞아ㅋ or 넌 왜 그러냐하면서 서로 스트레스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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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중에 왜 infj가 가장 욕먹는지 궁금한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