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나갈 때마다 보일러, 전기장판, 전자렌지, 가스밸브를 꼭 확인하고 나가는 편이야 안 그러면 불안해서 ㅜㅜ 문도 늘 확인하고 나가는 편이구 .. 근데 어제 보니까 가스밸브가 최근에 사용한 적이 없는데 켜져 있는 거야 냄비도 가스렌지 위에 올라가있구 ,, 그래서 내가 뭘 먹으려고 했었나? 하고 말았거든 다시 잠구고 근데 내가 항상 샴푸랑 린스를 바닥에 두고 샴푸 앞 린스 뒤 늘 이 패턴으로 사용하거든 진짜 이건 똑똑히 기억해 ㅜㅜ 어제도 그렇게 사용했는데 바디워시는 위 선반에 있어서 밤에 샴푸 린스를 건들 일이 없었는데 오늘 머리 감으려고 당연하게 샴푸를 펌프질 했는데 린스인 거야 위치가 바껴져있어 .. 그냥 단순히 내가 예민한 걸까? 도어락 보고 나서 좀 무서워 ㅠㅠ 도어락도 볼 때는 딱히 안 무서웠는데 현실적이긴 해서 ,,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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