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에 앉아계셨었는데 막 때리는 소리들려서 가봤더니 어떤 아저씨가 여자분 위에올라타서 때리고있었다고함 물어보니까 아는사이도아니고 그래서 가서 잡아가지고 들어서 똑같이위에 올라탔는데 막 욕하고 그러니까 요새 하도 스트레스 받아서 제대로 때릴뻔했대 근데 아부지가 할리스커피 매니저랑 친해서 그분이나와서 사장님 절대 때리면 안된다고해서 걍두고 신고만했다고하더라 근데 사람들 다 가만히있었대 젊은사람들이 대다수였고 근처에 헬스장도있어서 트레이너들도 있었는데 다 그냥 보고있었대 그리고 나중에 그 여자분 남친이와서 때리려했는데 아부지가 하지말라고 이대로 이사람 경찰올때까지 두고 경찰이 처리하게하자고 안그러면 저 사람이 경찰서 가서 아프다고 드러누우면 큰일난다고해서 신고만하고 여자만 남겨두고 모르는척 작전짜서 끝냈대 아부지 60대 중반이신데 젊으셨을때 권투선수 하고 코치도 해서 주먹부터가 남달라가지고 건들면 안되는데 게다가 요즘 사업스트레스 엄청받으시는데 제대로 잘못걸렸어 그분.. 하마터면 큰일날뻔 액땜한셈 치신다고 ㅋㅋ 진짜 할리스커피 매니저 분이 그사람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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