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시는 분 따님이 나 고딩때 과외해주셨거든.. 근데 그 언니가 회사 다니다가 안 좋은 일이 있으셨는지 커터칼로 자살기도 하셨다고.... 좀만 잘못 찔렀음 죽었을거래 언니 좀 회복되면 병문안 가볼 예정이긴 한데... 사람이 그 쬐끄만한 커터칼 하나에 죽을 정도로 약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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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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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시는 분 따님이 나 고딩때 과외해주셨거든.. 근데 그 언니가 회사 다니다가 안 좋은 일이 있으셨는지 커터칼로 자살기도 하셨다고.... 좀만 잘못 찔렀음 죽었을거래 언니 좀 회복되면 병문안 가볼 예정이긴 한데... 사람이 그 쬐끄만한 커터칼 하나에 죽을 정도로 약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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