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복궁갔다 쇼핑한거에 엄마는만족하나봄ㅋㅋ 오늘 5시반차로 집내려가는데 엄마 아침부터 이모집 정리해준다구 바쁨ㅇ3ㅇ.. 내가 한신데 멀었냐니까 한신데 뭐 가고싶은데 있녜서 걍 냅뒀다 어차피 엄마가 오고싶어서 온 서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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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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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복궁갔다 쇼핑한거에 엄마는만족하나봄ㅋㅋ 오늘 5시반차로 집내려가는데 엄마 아침부터 이모집 정리해준다구 바쁨ㅇ3ㅇ.. 내가 한신데 멀었냐니까 한신데 뭐 가고싶은데 있녜서 걍 냅뒀다 어차피 엄마가 오고싶어서 온 서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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