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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오늘 쌍수 상담을 갔어. 엄마가 약간 반대해서 같이가서 엄마 반응보고 아니다 싶으면 접을라 했는데 엄마 반응이 너무 좋길래 됐구나 싶었거든? 근데 집와서 뭐 얘기하다가 내 말투가 띠거웟나봐 갑자기 방에서 한참 생각하다 나오더니 자기 돈없다고 아빠한테 해달라 하래. 그럴거면 왜 내가 성형외과 가서 어떻냐고 계속 물어볼 때 괜찮다 한거지?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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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 돈이 엄마 돈 아니야...? 그냥 하는게 고민스러우셔서 하신 말이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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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돈을 엄마가 용돈받아 쓰는 시스템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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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성형외과에서는 싫은 티를 못내신거 아닐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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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일부러 대화 나누라고 우리만 남겨주셨고 나도 계속 물어봤어 정말 괜찮냐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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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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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그래서 예치금 냈는데 못받고 취소하게 생겼어.. 처음부터 그랬으면 예치금이라고 받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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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단순히 화나서 그렇지 뭐 어머니 기분 맞춰드리고 다시 잘 말씀드려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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