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공지를 했는데 뒤늦게 와서 말했었어? 이러면 화가나도 화를 못 내고 그냥 있어야하나봐 1년동안 잘 참고 오늘 바쁜데 계속 말해서 결국 좀 욱하는 목소리로 말하니깐 지들끼리 삐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