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편식을 해서 엄마가 어르고 달래고 제발 좀 먹으라고 하는데 애기는 입 꾹 닫고 안 먹더라고 그러더니 나 가리키면서 저기 언니도 냠냠 꼭꼭 씹어 잘 먹는데 뫄뫄 너만 안 먹어! 어쩔 거야! 이러시는데 애기가 엄마보고 나보더니 그냥 가만히 있길래 나도 숟가락 푹 퍼서 암냠냠 먹었음 일부러 입도 크게 암냠냠 근데 옆에서 애기 어머니가 봐봐! 언니 잘 먹으니까 얼마나 예뻐! 이래서 더 보란듯이 암냠냠냠 했는데 나 보더니 애기가 한 숟가락 먹음 나가실 때 가족 분들이 고마워요~ 하시면서 음료수 사주셨다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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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