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하기 귀찮다기 보다는 카톡에 붙들려 있어야 하는 기분이 싫음. 그 사람한테 붙들려 있다는게 아니고 그냥 그 카톡이라는 시스템에 매달려 사는 거 같은 그 느낌 그래서 카톡 온 건 아는데 안 보게 됨 그러다보니 카톡들이 쌓임 그 와중에 급한 카톡들이 오면 답장 하다보면 밑으로 쌓임 나중에 답장하는 거 까먹음 SNS는 누군가와 교류 없이 나 혼자 시간 떼우는 느낌으로 하기 좋아서 하게 됨
| 이 글은 7년 전 (2019/1/03) 게시물이에요 |
|
카톡하기 귀찮다기 보다는 카톡에 붙들려 있어야 하는 기분이 싫음. 그 사람한테 붙들려 있다는게 아니고 그냥 그 카톡이라는 시스템에 매달려 사는 거 같은 그 느낌 그래서 카톡 온 건 아는데 안 보게 됨 그러다보니 카톡들이 쌓임 그 와중에 급한 카톡들이 오면 답장 하다보면 밑으로 쌓임 나중에 답장하는 거 까먹음 SNS는 누군가와 교류 없이 나 혼자 시간 떼우는 느낌으로 하기 좋아서 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