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뭘 잘하고~ 누가 어디 좋은곳에서 공부를 하고~ 누가 뭐 명품을 걸치고~
이런거 그냥 대단하고 눈요기가 된다 싶지 딱히 막 부럽다 생각이 든적은 없는데 이유가 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커서
나도 저들 만큼 잘할수 있어, 나도 저들처럼 돈 많이 벌어서 더더 많이 쓸거야~ 이런 생각이 진짜 뿌리처럼 박혀있거든..
근데 가끔은 역효과인게 예시를 든걸 제외하고 뭐 과제라던가 그런것도 뭐~ (미래의)내가 잘하겠지~ 이런생각 때문에
발등에 불떨어질때 막 하고.. 밤을 하얗게 불태우고... 지치고...... 반복...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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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프 데이트에서 눈치 없이 지독하게 먹기만 하는 모솔 남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