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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
이 글은 7년 전 (2019/1/05) 게시물이에요
옛날에 158/41이었는데 그때 진짜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한테 말랐다는 말 진짜 많이 들었거든...근데 정작 나는 내가 마른지 잘 몰랐었어  

 

그냥 몸무게만 적지 몸은 딱히 안 마른거 같고...몸무게에 비해 다리는 약간 살 있는 편이었어서 엥 내가 말랐나?? 이런 생각 들었었어...막 2kg만 쪄도 헉 쪘네...이런 생각 들고... 

 

근데 지금 좀 찌고 나니까 이제서야 아 내가 그때 마르긴 했었구나 이런 느낌...이런 생각 들었던 사람들 또 있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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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내가 살 안찌는 체질인줄...고3때 그 생각을 접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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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공부하면서 쪘어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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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67에 45였는데 말랐단 생각 아예 안했었거든 그래서 안말랐다고 하면 장난으로 맞암ㅅ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맞을만했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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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ㅋㅋㅋㅋㅋ나는 마른지 잘 모르겠다고 하면 친구들이 어우야 이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럴만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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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로..말랐을땐 마른줄 몰랐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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