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간 아빠만 알아... 사실 우리 집 형편 어려운데 아빠가 나 쌍수 시켜 주겠다고 모으셨던 돈이 있던 거야 그래서 그걸로 하는데 엄마가 알면 뭐라고 할 것 같아서 약간 두렵다 말해야 하는데 쌍수는 당장 다다음 주 수요일이고 하 ㅋㅋ 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9/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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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아빠만 알아... 사실 우리 집 형편 어려운데 아빠가 나 쌍수 시켜 주겠다고 모으셨던 돈이 있던 거야 그래서 그걸로 하는데 엄마가 알면 뭐라고 할 것 같아서 약간 두렵다 말해야 하는데 쌍수는 당장 다다음 주 수요일이고 하 ㅋㅋ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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