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줌마가 들어오시더니 좀잇다가 우리 딸이 올껀데 내가 먼저 계산을 해놓고 딸이 오면 그 때 만들어줄 수 잇냐고 그러더라고
근데 난 잘 모르는데 서브웨이에선 그 선결제?그게 안되나바 점바점인지 모르겟지만
그래서 거기 매니저인지 알바인지는 모르겟는데 그 분이 저희는 선결제가 안되서 죄송하지만 못해드릴거같다고 그랫는데
그 아줌마가 아니 그 안되는게 절대 안되는게 아니라 융통성이 잇으면 해줄 수 잇는 부분인거아니냐고
이 얘기를 핑퐁으로 진짜 몇번을 왓다갓다 주고받다가
그 알바분이 죄송하다고 못해드릴 것 같다고 하는 말 끝나기도전에 뒤돌아서 문으로 가면서
여기 장사 잘되나보네? 어디 앞으로 잘되나보자 어이가 없네 아주 이러고 휙 나가심...
이 때 점심시간쯤이라서 사람 꽉차잇엇는데 순간적으로 확 조용해졋엇다...
그 알바분 되게 아줌마 나가고도 잘못한거 아닌가 막 이럼서 불편해보여서 안쓰러웟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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