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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013
이 글은 7년 전 (2019/1/11) 게시물이에요
제사나 차례지낼때 어우~저는 출가외인될 사람이라 여기 제삿상 차리는거 배울 필요 없어요~ 시집 가서 거기 제삿상 차리는거 배워야죠~뭐하러 여기껄 배워요 

저기 제사 지낼 손자한테 하라 하세요. 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데려다가 우리 박씨중에 유일한 아들! 혜택을 받았음 그만큼 일을 해야지? 이리로 와서 전 부쳐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남아선호사상 쩌는데 그걸로 나 명절에 일 안햌ㅋㅋㅋㅋㅋ | 인스티즈  

추가))) 아빠 케어가 가능한건 우리 집이 장사를 하는 집이라 명절 바로 전날까지 가게 일을 하고 나도 그걸 도와줘서 아빠가 딱히 뭐라 안하시는거야!!! 

10년동안 참고 혼자서 전 다 부친거 아빠도 아니깐... 다른 친척들은 요리 1도 안하고 오빠도 안하는거 아빠도 아시거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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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통쾌하다 반응 어때? 갑분싸 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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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에는 그래도 해버릇해야지 아예 못하면 시집가서 욕먹는다 이러시는데
이미 할줄 알아요~^^ 10년동안 제가 다해서 할줄 알아요ㅠ 하면 궁시렁 거리시는데 아빠가 다 케어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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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 아부지 케어 있으면 든든하지!
그나저나 10년동안 다해서 안 다니 넘나 뼈맞추는 말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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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반응 어때??? 사이단데 갑분싸각이야 겁나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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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궁시렁 거리시긴 한데 내가 약간 친척들한테 여우 같이 구는것도 있고 부모님이 어느정도 케어해주신다...
10년 시켜먹었음 됐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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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멋있닼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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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쓰니 천재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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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나랑 똑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래서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까지 절대 성묘 안갔닼ㅋㅋㅋㅋ
아유 전 출가외인이라 의미가 없어요~~~야 김ㅇㅇ 가
하지만 사촌들이 누나는 이러면 야 장유유서 몰라??하늘같은 누나가 말하면 들어 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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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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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내가 다 통쾌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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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크으 사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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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오 똑똑한데 나도 써먹어야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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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심 사이다~~ 더 뭐라해도 될듯 10년이나 시켰다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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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냥 엄마 힘드시니까 도와드렸었는데.
그런걸로 뭐라 하는구나...
참고로 남익.

추가)
뭐지 되게 예민하네.
"그런걸로 뭐라 하는구나..." 가 우리집은 안그러는데
쓰니네는 그러는가보네? 라면서 놀란거 아님?
그리고
부모님의 일을 자식이 도왔다고 표현하는게 잘못된건가?
추가))
가정상황 모르면서 궁예 한가득이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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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도와준거잖음 넌. 강제로 시키니까 문제지. 그것도 성별을 이유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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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 18:30:3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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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건 너익 집.. 이 글에서 말하는건 보편적인 경우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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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응 그니까 강제로 안시키니까 너는 엄마일 도와주는거고 여긴 강제로 시키니까 왜 여자만 일하냐 이러면서 꼽주는거라고.
우리집은 어차피 쟤네 시집가면 한다고 어른들이 다 일하심. 그리고 결혼한 사촌오빠들이 주도적으로 자기들이 일해서 새언니들 일 안시키려고 하니까 우리가 자발적으로 소일거리 찾아서일함.

일손부족한데 놀고있는 남자애들은 안시키고 일 하고 있는 여자애들 계속시키니까 문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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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도왔다고 하는 것 자체가 이미 다르다고 생각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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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부모님이 하는 일 인데
자식이 도왔다고 말하는게 안되는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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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렇게 하는게 안되는게 아니라 다르단거지 상황과 배경이 다른데 같은 행동을 바라는게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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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익인이는 ‘도와 준’거고 여자들은 하는게 당연한거고 강요받아 거기서부터 차이가 보이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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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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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2 18:30:39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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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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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버지가 커버쳐줬다며
그럼 쓰니네 가족은 쓰니를 이해주는거 아닌가?
그게 행복한 가정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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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34
27에게
행복한 가정 얘기는 왜 나와? 쓰니네 집이 남아선호사상이랬지 쓰니가 본인 불행하단 얘기도 안함. 초점을 계속 이상한데 맞춰서 얘기하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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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34에게
나는 안 가난해서 행복하네~
이런꼴 이라는 말에 답한거고

남아선호 사상이 심한건 쓰니네 친가지 가족은 아닌것 같은데?
부모님이 쓰니를 이해해 줘서 괜찮은 상황아닌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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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41에게
아니 그게 뭔상관이냐곸ㅋㅋㅋ 쓰니는 그냥 우리집 남아선호사상 강해서 난 이런다~ 얘기한걸로 너 혼자 트집잡는거같음 왜 계속 쓰니가 행복하다느니 괜찮다느니 얘기하는지 모르겠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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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에게
(2019/2/02 18:31:3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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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삭제된 댓글에게
?뭔소리임 누가 글삭을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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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79에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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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83에게
너가 왜 글삭하냐고 물어봐놓고 웬 ? 글삭이고 댓삭이고 난 한적 없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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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86에게
내 댓글에 바로 글쓴게 아니라
삭제한 덧글과 같이 글써서 헷갈렸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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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87에게
아 위에 저거 말하는거야? 나 아니야 다른익인34부터가 나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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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88에게
34 이전 댓이
나는 안그런데 너는 불행하구나~ 라는 식으로 조롱했다고 해서 말한거였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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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흠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건가? 너익이랑 쓰니는 상황부터가 다른데 쓰니는 부모님 힘든거 몰라서 안도와주는것도 아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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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이해능력이 떨어지는건가? 그저 상황이 달라서 놀랐다는거 아닌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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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 내 이해능력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너가 말을 오해할수있게 적었단 생각은 안함? 여러명이 너한테 답댓 날린거 보면 보통 너 댓에도 문제가 있다 생각하지 않나? 너네 집안이 그런건 tmi고 공감능력 떨어져보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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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어떤 점에서 오해하게 적었다는지 알 수 있을까?
그리고 익명에서 tmi하는게 잘못?
힘들겠다를 ...으로 쓴건데 아무리봐도 조롱은 아닌데?

지금 덧글 다는 내용들 보면
"도왔다"는거에 초첨맞추고있는데 왜 딴소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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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54에게
여익들 대부분이 엄마힘드니까도와드려야지 하기 이전에 야 넌 일안하고 뭐하냐? 혹은 니가 당연히 해야지 라는 소리 많이 들어서 거기에 포인트가 맞춰진거 아닐까??(내가 그랬어서 도와준다에 나도 좀 불편했거든..)

기타 자세한 상황은 집마다 다르긴 하지만 다들 내기준에서 글을 읽자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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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150에게
"내기준" 때문에
"엄마" "도왔다" "남익"에 초점을 맞추고
궁예해서
공감성 어쩌고 패드립에 사람아니라는 소릴 들을정도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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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151에게
패드립이 있어? 사람아니란댓글도?? 이건 댓글단 사람이 잘못한거같은데

공감성은 살짝 이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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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엄마” 힘드실까 봐 면 남자들은 안 한다는 건데 이것도 문제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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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내가 "엄마"힘드실까봐 도와드린건
아빠가 하는 일은 내가 못하는 힘쓰는 일이었고
엄마가 하는 일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일 가능성도 있는 거 아닌가?
가정 사정이 다른데 왜 궁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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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명절이라는 전제가 글에 깔렸고 너 댓글도 당연히 명절에 하는 일일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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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전 부치지 제사상 차리기 말고 힘 쓰는 일이 있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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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일단 밤까는거?
어렸을 때 기준 힘쓰는일이었음.
그리고 전같은건 같이 부치시는데
국 밥 등등 실력이 필요한 것들을 엄마가 주로 하시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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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73에게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다른익인데... ㅋㅋㅋㅋㅋㅋ 밤까는거에 예민한 여익 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아부지 밤만까면서 많이 도와주신척해서 ㅋㅋㅋㅋㅋㅋ 물론 ㅋㅋㅋㅋㅋㅋ 쓰니네 아버님은 이것저것 도와주셨을거지만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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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 엄마가 한다는 전제가 깔린거 보면...이미 상황 비슷한데?ㅋㅋㅋㅋㅋㅋ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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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전 처럼 쉬운일(?)은 아빠도 같이 하시지만
다른 요리들은 엄마나 할머니가 주로 하시니까 한 소리지.
궁예 맞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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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도 남익이고 똑같은 상황인데 여기 적합한 댓글은 아닌거같은데 그리고 그런걸로 뭐라한다는게 뉘앙스가 이쁘진않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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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근데 제사 준비하는게 친가쪽 일을 며느리들이 하는거자나..? 제사음식만들고 제사상차리는고.. 나도 어릴때부터 어른들이 시켰었구 그런집 꽤 많아ㅠ 사촌언니들만 함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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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아빠쪽이 2남 6녀고
큰집은 일 안하고
우리가족만 일해서...
우리 가족만 고생 많이함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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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힘드니까 도와줄 수 있지 ㅇㅇ 우리집도 엄마아빠 힘드셔서 일 도와드리거든 근데 이런 가정만 있는 건 아니잖앙 쓰니네 가정처럼 부모님이 안 그러셔도 할머님 할아버님 고모/이모 삼촌 등등 제삿일 하는 건 여자가 이런 인식이 강한 집안이 한둘이 아니야.. 그래서 여자들 놀고 있으면 여자들이 논다고 엄청 혼내는 집도 많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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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슬프네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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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가부장적이고 남아선호사상이 짙은 집은 이런 경우 많아. 근데 윗사람이 이런 집안인 경우 허다하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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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윗 사람이 일을 안해서...
몰랐네.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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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순수하게 그거에 놀란 거면 굳이 남익이라는 말을 왜 붙였어? 궁금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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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랑은 상황이 다르니까 궁금해서 붙인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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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ㅋㅋ 좋은 마음으로 행동한거같은데
우리나라 사상때문에 댓쓰니까지 꼽먹고있어서 안타깝다.
남아선호사상이 문제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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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도와준거랑 시켜서 하는거랑은 다른거니까.. 그리고 전 붙히고 이런거 엄마의 일은 아니잖아ㅠ 도와준 것 자체도 결국 너익의 일이 아닌 엄마의 일이라고 못박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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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시킨다는 점에서 놀랐다는거고,

나랑 누나는 어렸고
일은 안시키시는데 힘들어 보이셔서 도왔다.
라고 표현한게 잘못?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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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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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1. 안그런데~~ 랑
안그런데... 이랑 차이를 모를 수가 있나?
이건 공감능력 이전에 이해문제 라고 생각이드네.
2.
우리집은 안그런데 어쩌고는
누가 물어봐서 답한거고
3. 시비조에 궁예가 가득해서 나도 날카롭게 말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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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그니까 도왔다는 표현이 결국 "내 일은 아니고 엄마가 해야할 엄마의 일"임을 증명하는거라고... 너랑 누나가 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초등학생만 되도 계란물 묻히고 밀가루 묻히는건 할 수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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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이 일 자체가 전통 사회에서의 부모님의 일 아닌가?
그리고 난 그걸 도왔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초등학생 계란물 어쩌고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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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100에게
?? 너 전통사회에 살고 있니?... 니가 어렸다길래 초등학생도 할 수 있다고 한건데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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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102에게
부모님 세대에서는 전통적이지.
사람으로서 해야할 일이라고 하심~
큰집이 일안하고 우리만 하는게 싫어서 부모님한테 화냈을 때 돌아온 대답~
그래서 같이 했다는데도 그런말 하는거면 시비거는거 아닌가?
무슨 의도인데?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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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105에게
부모님 세대 전통적인게 니가 돕는거랑 무슨 상관이야?? 사람으로서 해야할 일이면 너도 사람이니까 당연히 니 일로 알고 있어야되는거 아님? 니 일을 니가 도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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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에게
(2019/1/31 20:00:4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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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삭제된 댓글에게
너는 굳이 할 필요가 없어?ㅋㅋㅋㅋㅋㅋ 너네 집은 먹는 사람 따로 하는 사람 따로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하다ㅠㅠ 자기가 얼마나 무지한 집안에서 자랐는지 모를거아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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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에게
(2019/1/31 20:00:4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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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삭제된 댓글에게
니가 그렇게 말했는데 왜 패드립이야?ㅇㅅㅇ?? 니가 말한거 고대로 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그렇게 배워서 그렇게 살고 있잖아~ 그거 무지한건데 넌 못느끼고 있고~ 아니야? 아니면 반박을 해~ 패드립이네? 말곤 할 말이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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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삭제된 댓글에게
익아 근데 사람으로서 해야할 일이라면서 넌 할 필요 없다는건 너 멕이는거 아니냐?... 잘생각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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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128에게
(2019/2/02 18:35:4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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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삭제된 댓글에게
너 사람취급 안한다는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한 말 혼자 이해 못하는거 봐ㅎㅎ..불쌍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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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132에게
(2019/2/02 18:35:4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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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삭제된 댓글에게
힝ㅠ구ㅠ 집에서 사람취급 못받고 산다니 진짜 불쌍하다 가정폭력수준 아니냐... 신고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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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엥 굳이 여기와서 자기는 도와드리는데~이러는 이유는 착한거 어필하고싶은거야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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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그 단어만 보지말고
...도 봐줄래?
착한척 어필이 아니라
쓰니도 10년동안 했기도 하고
지들은(?) 일 안하면서
저렇게 시키는게 뭐랄까 좀 어이가 없어서 그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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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근데 너가 남잔데 엄마 도와드린다는 댓글 꼭 필요한 내용이야...? 상황이 달라서 놀란거면 너네집이랑은 많이 달라서 놀랐다고만 해도 되는거 아니야? 나는 명절에 일 안한다 는 글에 나는 엄마 힘들까봐 도와드림~ 이거 좀 눈치없어보인뎈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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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아빠가 쉴드쳐준다해서 가볍게 본 글이어서 그랬어.
남아선호사상 강하고
아빠쪽이 2남 6녀인데
큰집은 일도 안하고
나나 누나한테 뭐라 한적 없어서
걍 익명이라 말한건데
이렇게 비아냥 당할글인가 싶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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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예민하다는 얘기는 왜 나오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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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엄마"를 "도왔다" 에 시비거는분들이 많아서요~
무지한 집안 어쩌고 까지 나왔네요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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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다른 건 모르겠지만 ‘남익’이 ‘엄마 일’을 ‘도와드렸다’라는 표현이 먼저 눈에 들어오긴 하넹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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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눈에 들어온거면 들어온거라 쳐도
패드립에 사람취급을 못받았네~ 라는 소리까지 들으니까
ㅋㅋㅋㅋ
약간 혐오스럽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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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아니 너가 하려던 말의 의도는 잘 알겠어 근데 글쓴이는 남아선호사상때문에 여자한테만 강요하던거 부당하다고 생각하는거에 대해 말하는건데 거기다대고 우리집은 안그런데?참고로 남익. 이게 뭐야ㅋㅋ너무 눈치없고 상황파악도 못하는거 같아보여 너네집 잘도와주고 서로서로돕고 알겠는데 너가 쓴 글이 야간 남아선호사상같은거 이해못하겠다는 식으로 들려
솔직히 도와준다는 표현은 뭐 어른들이 주로하고 애들은 돕는다고 나도 생각하는데 너가 너무 글쓴이가 뭔 말을 하는지 파악못한건지 못하는척하는건지 그게 눈치없어고 보이는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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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아님 진짜로 모를 수도 있겠다싶어 너가 부모님이나 어른들을 도와주긴해도 남자니깐 와서 일해라는 말은 안들어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
그러니까 넌 뭐가문제지싶고 여익들은 그게 문제다 싶은 거 아닐까 굳이 너도 강요받아봐야알지 넌 도와주는거잖아라고 따지고 싶은 것 보다 좀 현실에 남아선호사상이 남아있는걸 이해할 수 있는사람이 되면 고마울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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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우리친가도 남아선호사상 있고
누나도 있는데 큰집이 일도안하고 뭐라 하지도 않았었어.
그런데 일도 안하고~ 막 시키고 그런거에 충격과 공포.
사이다 보다는 그게 크게 느껴짐.

근데 이말이 패드립에 사람취급 못받았다는 말을 들을 정도인지 참...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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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그래 처음부터너네집 가정환경 모르고 멋대로 전부를 판단할 수는 없었 던 것 같아 너가 무슨 뜻으로 한 말인지 이해했어
너의 의도와 다른 지적엔 크게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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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으유 우리 집이 ~해서 너무 힘들어 하는 글에 헐 우리집은 안그런데.. 다행이다 라고 댓글 남긴 격이다 으유 못난 사람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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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어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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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에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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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으휴~ 근데 패드립이 어딨지.. 본인이한말 다른사람이 따라한게 패드립인감ㄷ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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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이건 90프로가 쓰니 아버님이 커버 쳐주시니까 가능한일. 아버님이 부럽다 쓰나!!!!!!!(엄마랑 큰아빠네랑 사이 틀어져서 15년동안 제사 안간 익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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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비슷한 식으로 새언니들 쉴드 친당ㅋㅋㅋㅋ 새언니들 일 안한다고 어른들이 뭐라 하시면 '우리 조상이지 언니들 조상도 아닌데 언니들이 뭐하러 해요~ 제가 하고 있자나여~' 하면서 언니들 일 안하게 하려고!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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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하지만 내 말엔 편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 싸움..... 쓰니는 쓰니편이 있어서 다행이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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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와 익인이 너무 착해ㅠㅜㅜㅜㅜ새언니들이 분명 엄청 고마워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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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앗 칭찬 받았다.....ㅎㅎ 고마워! 언니들은 모르실 거야ㅋㅋㅋ 언니들 밖에 있을 때 주방에서 저래가지고ㅋㅋㅋ 착하다고 해줘서 고마웡!! 그런 말 넘 오랜만에 들어봐!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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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내가 익인이 새언니였다면 해달라는거 다해줬을거야!!그정도로 익인이 배려심이 넘 예뻐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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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익인이두 말이 넘 예뻐용~~! 고마워용!ㅎ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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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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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같아 철부지 막내st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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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다
뭐 하라 그러면 남동생이 할 거예요 쟤가 훨 잘해서 ㅎ /아빠가 할거예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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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남동생들이 아직 어려서 기다려보려고ㅋㅋㅋㅋ크면 다같이 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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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개 멋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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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제사 지내려면 남자 여자 제발 둘 다 일하라고...아니 왜 대체 요리부터 뒷정리까지 외숙모들이 하는거임ㅋㅋ근데 난 해본 적이 없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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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부럽다 엄청 프리한 집이네........우리집은 그런말 한 순간에 나 매장당할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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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나 시키면 건장한 20대 남성이있는데 저놈 놀고있는데!!!!하고 동생한테 시킴...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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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난 지금은 안 가지만 예전엔 친가 가면 여자들만 일했는데 진짜 짜증남 !!!!!!!! 남자들은 가끔 가다 설거지만 했는데 친할머니는 웃긴게 고모부가 설거지하면 보기 좋다했으면서 큰아빠가 하는 거 가지곤 보기 안 좋으니까 안했으면 좋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짜증나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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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했어 쓰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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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사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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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는 내가 요리하는거 좋아해서 오히려 하고싶어하긴하는데 그래도 여자만하는꼴못봐서 아빠한테 시킴ㅋㅋㅋㅋㅋㅋㅋ큰아빠는 자발적으로 하시고 아빠한테는 여자만하는게어딨냐고 아빠도하라고함 딸바보에 친하니까 가능한거지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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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난 진짜 조금만 그런 말해도 바로 갑분싸,,, 맨날 여자들만 일 시키켜서 오빠들한텐 왜 안 시켜요? 이 말했다가 어른들한테 쿠사리 겁나 먹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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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사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최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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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후 사이다 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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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쓰니 완전 사이다...! 우리 집안은 신기한게 친가나 외가나 명절때 일하는 것도 서로 다 도우면서 하고 대학으로 눈치 주고 그런거 없어서 좋은듯 할아버지는 첨에 일도와주다가 다되가는거 같으니까 은글슬쩍 빠짐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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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사이다 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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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와.....사이다 짱이다....진짜 아빠가 그만큼 케어해주시는 것더 대단한거같다!! 우리집은 그러면 아빠가 하도 뭐라해서 엄마가 아예 날 당일 아침에만 밥만 먹이고 나만 외갓댁으로 빨리 보내던지 아니면 나 아예 안데려가고 나 바쁘다고 친가댁에 그런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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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와 우리집은 여기서부터 배워야 거기 가서 밉살 안 보인다고 하라 하는데 그래서 걍 시집 안 갈게요 하고 피씨방으로 도망 감ㅌㅌㅋㅋㅋㅋㅋ 시집 안 간다하면 왜 시집을 안 가냐고 뭐라뭐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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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도 그러셔ㅋㅋㅋㅋㅋ근데 이미 지난 10년동안 혼자해서 할줄 안다 하면 아무말도 못하신다...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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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헐 우리집에서 저러면 바로 퇴출 각에다가 완전 갑분싸 될 걸 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 부럽다 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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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집안일 여자만 하는 건 아닌데 뭔가 저런 말 할 수 있는 배경이 뒷받침 되는게 부럽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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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하ㅠㅜ저런 말 할 수 있는 분위기라서 너무 부럽다 정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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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집이 큰집이 아니라서 더 그런거 일수도 있어... 큰집이 아닌데 아들이 있다는 이유로 엄마가 제사 빨리 모시겠다 해서 할머니랑 고모가 엄마한테 아무말도 못하시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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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진짜 남아선호사상 개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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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그래서 난 아예 친척집 안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만 시키는 거 성격 상 못 보는데 갔다가 싸움날까 봐 안 간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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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22 내 성격에 그 꼴봤으면 개 난리 칠거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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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아 ㄹㅇ 사이다네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막내축에 속해서 나한태 일 안 시킴 하는 건 그릇 치우고 상 차리는거? 근데 요즘에는 할머니 댁 안가고 큰집에서 아침만 먹고 다니니까 갠찮더라ㅋㅋㅋㅋ 서로서로 고생 안하고 좋은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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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난 일부러 일 못하는 척 하는데ㅋㅋㅋ
내가 한다구 엄마 나가서 카페 다녀오라고 하구 내가 대신함ㅋㅋㅋ 엄마 나가면 일부러 전 태우고 컵 깨고 고모들이 전 부치는거 옆에서 먹고 그렇게 20분 정도만 하면 하지 말라고 함ㅋㅋㅋㅋㅋ 그 말 듣자마자 엄마 있는 카페로 가서 놀다 온다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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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할머니랑 고모들이 나 하는거 보고 ‘너 여자가 손 야물딱지게 못 쓰면 시집 못 간다’ 진소리하면 ‘저 비혼주의자라 결혼 안 해여’ 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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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나도 그럼ㅋㅋㅋㅋ 나 시집 안간ㄷ다고 그러면 할머니가 우리아들힘들게 하지말고 빨리 시집가라고 함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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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난 명절도 아니고 남자인 사촌동생이랑 같이 할머니 댁 갔는데 걔는 안방에서 드러누워 자고 나는 손으로 바닥 걸레질 하고 있었다....ㅎ
그 후로 할머니 댁 절대 안 가고 명절 때도 친척들 모일 때 나 혼자 해외여행 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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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나는 할머니께서 여자가 앉아있는걸 못보셔서 계속 움직이는데... 이번 설에는 실습때문에 못갈꺼 같은데 행복해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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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와 사이다 쩔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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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난 욕 오질라게 먹어도 절대 안도운다
왜냐면 외가든 친가든 남자들 단 한명도 손하나 까딱안하거든ㅋㅋ 걔네들 할때까지 나 욕먹어도 절대 안할거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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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나 시키려 그러면 방 들어가서 냅다 누워버린다,,, 주말내내 일하고 왔는데 할머니댁가서도 일하기 싫어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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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부럽다... 난 저번에 제사지내다가 할머니가 갑자기 나한테 아래에 하나 달고 태어나지 이랬었어...ㅋㅋ 사리분간 할 줄 아는 나이였는데 그 말 듣자마자 눈물 올라오더라 그래도 참고 제사 지냈었음^^... 절도 나보다 어린 사촌동생 먼저 하게 함 남자임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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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사이다ㅠㅜㅜㅜㅠㅜ진짜 아빠가 커버쳐줘서 말 할수있는거 부럽다 우리는 저렇게 말하면 아빠부터가 나 팰걸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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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와 한번도 생각 못 해본,,, 이게 바로 발상의 전환??? 멋지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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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그리고 나는 며느리가 제사상 차리고 그런 게 넘 시르당 자기 조상도 아닌데 남자들은 놀고 있고 여자들이 일 다 하고 ㅠ 남자들이 절하는 거 보면 숟가락만 얹는 느낌이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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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와 나도 나중에 써먹어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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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난 큰집 가서 전 부쳐본 적 없어서 아 그냥 나 못 믿어서 안 시키나보다 오예~~ 이랬는데 엄마가 언니랑 나 못 시키게 막아주는 거였대 22년만에 언니에게서 처음 들음,,, 듣고 고마웠어 아빠도 말로만 나 하라고 하고 실제로 막 강요한 적은 없어 거실에서 전 부치는 동안 나 할 거 없으니까 언니랑 밖에 나가서 놀고 오라고 하고,,, 진짜 엄빠한테 고마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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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우리 작은 엄마가 ㄹㅇ 인간 사이단게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랑 다 있는데 나랑 전 부치면서 하여간 요집 남자들은 다 받아먹는 데만 재주가 텄나봐~ 이러면서 겁나 크게 웃으면서 그러는데 다들ㅋㅋㅋ 아무말 안함ㅋㅋㅋㅋ진짜 작은 엄마 최고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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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우리 집은 아들없는데 아빠가 맨날 딸들이 ~ 딸들이 이런거해야지~ 이럼 ㅋㅋㅋㅋ 근데 아빠 옛날이 비하시면 이제 김치찌개도 끓여주시고 주말에 일 안갈땐 아침부터 거실청소하시고 캠핑도 좋아하심 근데 아빠가 혼자 아들이라 약간 심한거같음 . 명절때 가면 진짜 아무것도안하고 우리한테 무조건 엄마 도우라하고 아빠는 잠 ㅋㅌㅌㅌ 전에 숟가락 좀 놔달라 말했는데 고모부한테 다 욕먹음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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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우리집도 그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친오빠가 순둥해서 누가 나한테 시키면 오빠 불러서 시킴 ㅎㅎ
근데 이것도 반복되니까 오빠말고 다른분이 하고 어르신들이 못마땅해해서 걍 나한테 안시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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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그래서... 난 눈치없고 똥손st 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 줄 아는 거 없는데 눈치 없는 스타일 컨셉 아무도 나한테 뭐 안 시키자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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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우리친척집에서도 여자들이 주로 일하거든 그래서 난 일단 돕긴 돕는데 오빠 부름ㅋㅋㅋㅋ오빠 이것 좀 해 오빠 이것좀 저기 갖다놔 이런식으로 근데 짜증나는게 나는 당연히 일어나서 움직이고 있는데 오빠들이나 삼촌 아빠 다 당연히 앉아있는 거ㅋ 시켜야 그나마 좀 돕는 척하는 거 화딱지야~ 동생들은 뭐 어리니까 그렇다 치는데 오빠들은 진짜 암것도 안하고 있는 거 보고있으면 궁뎅이 걷어차고싶어^^ 그래서 최대한 뭐 무거운 짐 옮기거나 할 거 있으면 나도 들수있는데 오빠시킨다던지 하는 걸로 최대한 일시킨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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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역관광 넘 좋아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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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우린 맨날 일하라고 어른들이 들들 볶는데 아무도 일 안함 방에서 문닫고 다 버티고 있는다ㅋㅋㅋㅋㅋ 그럼 작은아빠들이 먼저 하시지요?... 우린 아직 응애들 입니다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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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그와중에 우리집은 안그러는데...우리집은 남자들도 알아서 도와주는데....이러는 사람들은 공감능력이 부족한걸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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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그니깐ㅋㅋ진짜 눈치가 그렇게 없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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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시골가서 엄마 힘들게 일하는거 보면 진짜 싹 다 죽었으면 좋겠다싶음
우리엄마 아플 때 보니깐 딱 알겠더라고 그렇게 남의집가서 도와주고 했는데 정작 아플 때 연락오는건 외숙모외삼촌이고 다른것들은 연락도 안하고 지들 살기 바쁘더라 아직 다 나은 것도 아닌데 이번 설날에 또 갈거 생각하니깐 진짜 뒤통수 갈기고싶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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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크으 멋지다 나도 저번에 할머니께서 나는 시집가면 남이라고 그러시길래 그 얘기 가끔하면서 일 안함ㅋㅋㅋㅋ 저는 시집가면 남인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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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부럽다 진짜... 우리집은 내가 빠지면 엄마가 두배로 힘들어서 계속 같이함ㅜㅜ 할아버지가 엄마아들은 요리하면 안된다고 어쩌고 해서 1도 안도와주고... 탈출하고싶어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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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아 생각해보니 맨날 제사 준비는 우리집 조상이랑 피 한방울도 안섞인 사람들이 다했네
큰엄마 울엄마 새언니ㅡ
나한테는 왜 시키지도 않는지 손대면 망치지말고 절루 가라그러고ㅠ 햐 진짜 울 친가 슈렉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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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와 사이다,,, 근데 이렇게 뭐라해야지 알지...구래서 나도 ‘아 지금 나 혼자 하라는거네?^^’이러고 아빠랑 삼촌들 눈치줌 ㅎ 원래 좀 기센편이라 더 짜증내고 하나할때마다 짜증내면서 하니까 동생도 와서 하드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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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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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난 외동딸에 외손녀인데 아빠 케어 1도 없음 상차리는거 우두커니 보고있음 후.... 쓰니 아부지도 멋있으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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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ㅋㅋㅋ잘했오 센스쟁이네! 여기있는 익이니들이 할무니가 될때쯤에는 그런게 없어지겠지? 그런 세상이 무척 기다려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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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익들아 우린 나중에 더 커서 절대 한 성별만 시키는 사람 되지 말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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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부럽다..ㅠㅠ 나는 셋째딸인데 내밑으로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동생 있거든.. 덕분에 내가 남아선호 사상에 가장 큰 피해자야ㅠㅠ 아빠 케어 이런거 1도 없어.. 언니들도 자기만 아니면 된다고 남동생빼고 내가 막내니까 나한테 다 떠넘겨버리고 할머니집 가면 남동생은 이쁘다고 용돈 받고 노는 사이에 나는 찬밥신세에 이것저것 심부름 시키고 한시도 가만안두고 일만 시켜ㅠㅠㅠ 나도 탈출하고 싶다... 쓰니도 대단하고 쓰니 아버님도 멋지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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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나는 일부러 일 못하는척 하는뎈ㅋㅋㅋㅋㅋ 외할머니가 나보고 집안일 잘하는거 있어도 못하는척 하라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절 음식할때 나 눈치보여서 뭐 하려고 그러면 엄마가 옆에서 빨리 일 못하는척해 이럼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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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나 어릴때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명절때 남자어른들은 다 거실에 둘러앉아서 얘기하고 먹고 계시고, 여자어른들은 쉴틈없이 움직이고 일하는거 보고 재작년에 너무 화나서 엄마 일 못하게 하고 내가 대신 한 다음에 아빠랑 주변분들한테 도와달라고 부탁했어..ㅋㅋ 왜자꾸 엄마 일 못하게 하냐고 해서 "우리엄마 일 할만큼 했고 남자분들도 팔,다리 다 있는데 왜 일 안하는지 궁금해서 엄마 쉬게 했는데 문제있나요?" 그랬더니 약간 갑분싸 되긴 했는데 어른들이 맞는말이네 그러셨당ㅋㅋㅋ 앞으로도 이렇게 할 생각이야. 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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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우리엄마 일진짜너무많이해서 명절전만되면 가기싫다고울정도로 엄마가일다했거든 큰엄마는 기가쎄서작은엄마는 요리할줄모른다는이유로 젤만만한우리엄마만일함 진심어릴때 사일전부터할매집가서 혼자음식다함 하다하다못참아서 엄마가아빠한테 울면서 막말로느그조상이지 내조상이냐.그렇게니조상귀하면 니가전부치고 나물해라 내가다한밥상에 절만까딱하면 다냐면서 막말로조상덕본사람들은 이런거안하고 여행다니는데!!! 이러고 아빠한테 뺨맞고이혼당함 근데 엄마일본인남자랑재혼해서 명절증후군그딴거없이 편하게살고있오 새아빠최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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