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가게 직원.. 내가 고딩 때 친구랑 더페 가서 친구랑 대화하다가 컨실러 밝은 거 사면 너무 눈에 잘 띄어서 별론 거 같아라고 말 하니까 코웃음 치면서 가르치듯이?? 옆에서 저렇게 말했었거든 아직도 기억나는데 흠.. 컨실러는 취향 아녀?? 난 밝은 거 못 쓰겠던데
| 이 글은 7년 전 (2019/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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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가게 직원.. 내가 고딩 때 친구랑 더페 가서 친구랑 대화하다가 컨실러 밝은 거 사면 너무 눈에 잘 띄어서 별론 거 같아라고 말 하니까 코웃음 치면서 가르치듯이?? 옆에서 저렇게 말했었거든 아직도 기억나는데 흠.. 컨실러는 취향 아녀?? 난 밝은 거 못 쓰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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