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장인이 한땀한땀 만들었다는 수제품 이런건 퀄리티가 보장돼있으니까 그럴만하다고 생각되는데.. 그걸 넘어서서 너무 비싼 명품들이 있지않아? 명품이라든지.. 보석? 같은 것도... 그걸 과시용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잖아 대체 그 심리가 뭘까.. 내가 명품을 가져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개인적 의미 없이 그냥 나 어디어디 브랜드의 이런 거 들고 다녀 ~ 하려고 사는거... 그러면 기분이 좋나...? 예뻐서 사는거 말고 정말 그 로고를 남한테 보여주려고 사고 그걸 남한테 과시하려고 애쓰는거 정말 이해가 안 가... 모르겠어 나는 그런 걸 들고다니는 사람 봐도 와 돈 많나보네 하는 생각은 들어도 그게 그 자체로 멋있어보이진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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