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동생 엄마 아빠 네명이서 살구 찢어지게 가난했어 빚도 엄청 많고 100원하나 엄마지갑에서 몰래 빼서 쓰다가 걸려서 세면대에 머리 쳐박힐정도로... 엄마가 카드만 10개 돌려막았거든 예전에 외할머니 따라서 엄마가 무당집을 갔는데 무당이 하는말이 우리 남동생이 큰 돈을 벌어다 줄거래 그래서 엄마는 단순히 내 아들이 훌륭한 사람되서 돈을 많이 벌어오나보다 싶었는데 내 남동생이 교통사고로 죽고 사망보험금이 엄청 많이 나왓어 덕분이라고 해야되는지 참 안타까운데... 그 덕에 우리집 빚 다 없어지고 아빠는 조그만 땅을 사서 취미로 밭일 하시는데 그 땅이 지금은 3배나 올랐다. 그 무당이 한말...그 당시엔 좋은 말인줄 알았는데 그 무당은 내 동생의 미래를 알고있었겠지? 그 이후에 엄마가 그 무당을 한번 더 찾아간적이 있었는데 이때도 완전 소름돋는 말했었어 ++뒷이야기 더 말해줄게 남동생 죽고 우리집은 경제적으로는 풍족해졌지만 사람처럼 못 살았어 나는 정신병와서 병원다니고 엄마아빠는 술마시고 소리지르고 그러다 엄마가 임신을 하게됏어 당연히 우리가족 다 아들이길 바랫고 아들이였어 그리고 또 엄마가 이 무당을 찾아갔는데 무당이 하는말이 애기한테 너무 정을 주지 말래 빛을 못보니까 나랑 엄마는 애기가 앞을 못보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나?했었는데 8개월때 유산되고 하늘나라 갔어... 후에 무당이 엄마는 아들 복이없다고 정말 아들을 원하면 내가 결혼하고 애낳아서 손주 보는걸로 만족해야한대 + 무당집 정보 원하는익들이 많네 궁금한익들 호출눌러놔! 일단 이따 일어나서 엄마한테 무당집 이름 물어보긴할게!하지만 모르고있을 확률이 좀 높다 ㅠㅠ 빠르면 추석때 나도 엄마따라서 무당집 가보기로했거든 외할머니 집 근처라서 (외할머니는 전남강진쪽사셔) 나중에라도 위치알게되면 익들한테 알려줄게~ 추석때 못가게되면 더늦을수도있성 ㅠㅠㅠㅠㅠㅠ 어쨋든 위로해줘서 다들 고마워:) (추가+) 익들아 내가 너무 늦었지?ㅠㅠ 엄마한테 방금 무당집 이름 아냐고 물어봤는데 거기 이름 없대...진짜 무당집들은 거의 이름없고 일반 가정집에서 신모시고 산다는데 울엄마랑 할머니가 간곳이 딱 그런곳인가봐.. 그래서 빠르면 추석이나 더늦게 거기를 방문해서 지도 위치찍어와야할것같아8ㅅ8 근데 나중에 주소 올리는거 나 고기 먹지는 않겠지??ㅠㅠ 고기먹기 무서운데.. 일단 도움이 안되서 미안해..ㅠㅠ나도 진짜 알려주고싶은데ㅠㅠ 나중에 호출누르고 다시 올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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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영양사들이 없애려해도 못없애는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