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03961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9/2/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나 남동생 엄마 아빠 네명이서 살구 

찢어지게 가난했어 빚도 엄청 많고 

100원하나 엄마지갑에서 몰래 빼서 쓰다가 걸려서 

세면대에 머리 쳐박힐정도로... 

엄마가 카드만 10개 돌려막았거든 

 

예전에 외할머니 따라서 엄마가 무당집을 갔는데 

무당이 하는말이 

우리 남동생이 큰 돈을 벌어다 줄거래 

그래서 엄마는 단순히 내 아들이 훌륭한 사람되서 

돈을 많이 벌어오나보다 싶었는데 

내 남동생이 교통사고로 죽고 사망보험금이 엄청 많이 나왓어 

 

덕분이라고 해야되는지 참 안타까운데... 

그 덕에 우리집 빚 다 없어지고 아빠는 조그만 땅을 

사서 취미로 밭일 하시는데 그 땅이 지금은 3배나 올랐다. 

 

그 무당이 한말...그 당시엔 좋은 말인줄 알았는데 

그 무당은 내 동생의 미래를 알고있었겠지? 

 

그 이후에 엄마가 그 무당을 한번 더 찾아간적이 있었는데 

이때도 완전 소름돋는 말했었어 

 

++뒷이야기 더 말해줄게 

 

남동생 죽고 우리집은 경제적으로는 풍족해졌지만 

사람처럼 못 살았어 나는 정신병와서 병원다니고 엄마아빠는 술마시고 소리지르고 

그러다 엄마가 임신을 하게됏어 

 

당연히 우리가족 다 아들이길 바랫고 아들이였어 

그리고 또 엄마가 이 무당을 찾아갔는데 

무당이 하는말이 애기한테 너무 정을 주지 말래 

빛을 못보니까 

 

나랑 엄마는 애기가 앞을 못보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나?했었는데 

 

8개월때 유산되고 하늘나라 갔어... 

후에 무당이 엄마는 아들 복이없다고 정말 아들을 원하면 

내가 결혼하고 애낳아서 손주 보는걸로 만족해야한대 

 

 

+ 무당집 정보 원하는익들이 많네 궁금한익들 호출눌러놔! 

일단 이따 일어나서 엄마한테 무당집 이름 물어보긴할게!하지만 모르고있을 확률이 좀 높다 ㅠㅠ 

빠르면 추석때 나도 엄마따라서 무당집 가보기로했거든 

외할머니 집 근처라서 (외할머니는 전남강진쪽사셔) 

나중에라도 위치알게되면 익들한테 알려줄게~ 

추석때 못가게되면 더늦을수도있성 ㅠㅠㅠㅠㅠㅠ 

어쨋든 위로해줘서 다들 고마워:) 

 

 

(추가+) 익들아 내가 너무 늦었지?ㅠㅠ 엄마한테 방금 무당집 이름 아냐고 물어봤는데 거기 이름 없대...진짜 무당집들은 거의 이름없고 일반 가정집에서 신모시고 산다는데 울엄마랑 할머니가 간곳이 딱 그런곳인가봐.. 

그래서 빠르면 추석이나 더늦게 거기를 방문해서 지도 위치찍어와야할것같아8ㅅ8 

근데 나중에 주소 올리는거 나 고기 먹지는 않겠지??ㅠㅠ 

고기먹기 무서운데.. 일단 도움이 안되서 미안해..ㅠㅠ나도 진짜 알려주고싶은데ㅠㅠ 나중에 호출누르고 다시 올겝...
1

대표 사진
익인1
헐 너무 소름 돋는데 ㅠㅠㅠㅠㅠ 딱 결과만 보고 말해준건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무당은 웬만하면 안좋은얘기는 꺼내지 않는다더라구 그래서 저렇게 돌려말햇나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소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잠시만 소름돋았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맞아 우리도 엄마한테 아빠랑 얼른 이혼하라고 안하면 좋은 꼴 못본다고 했는데 우리아빠 돌아가셨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진짜 무당 이런 미신 안믿는데 저 무당말은 믿게되더라...익인도 마니 힘들엇겟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헐 ㅣㄴ짜 소름돋는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헐 소름.. 뒷 이야기도 궁금하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뒷이야기 추가해줄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다른 익인인데 댓글에 써주는 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본문 추가햇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헉 봤다 ㅠㅠㅠ 진짜 용한가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헐 소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와 소름돋았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엥 나 이거 어디서 본 글 같은ㄷㅔ ....?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일전에 한번 올렷엇엉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아이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와...... 소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내가 딱히 무당을 믿는건 아닌데 쓰니네가 간 무당은 나쁜 이상한?무당은 아닌거 같다 동생 사고당할 것 같으면 막 돈써서 굿해라 이런 곳도 있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웅 이 무당이 우리 외할머니랑 아는사이고 전부터 외할머니가 많이 점보러 다녓대 그러다가 우리엄마까지 점보게 된거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와.. 대박이다 진짜..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두 자세히는 모르는데 이번에 엄마따리서 추석에나 한번 가보려고 우리 외할머니 사는집 근처인데 전남 강진에 사시거든 외할머니가 말하길 유명한 무당이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헛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8
헉 알겠소! 댓글 달아주고 연락줘서 고마워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헐.... 추가된 글도 넘 슬프다 진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쓰니는 지금 괜찮아졌어?? 완전 용하신 분이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 가족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괜찮아 동생도 마음에 품었고 이번 설에도 가족들이랑 같이 동생보러 갔다왔거든 하핳 꼭 나중에 하늘나라에서 만나고싶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다행이다 행복하기를 항상👍🏻😊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아니 너무 소름 돋ㄷ아... 근데 그러면 사람 인생은 다 정해진 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정확한건 아니지만 나 예전에 사주 같은거 보는데 보면 대충 죽는 날짜도 보인다고 길이 있는데 거의 그 곳에서 벗어나지 않는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두 잘 모르겠어..나두 안믿었거든 내인생 내가 개척해나간다고 생각했는데 저 경험이후로 뭔가 운명의 큰틀??같은건 정해져있다구 생각해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아 너무 마음 아프다ㅜㅜㅜㅠㅜㅜㅜㅜ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헐 털 다 일어남 너무 소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와 온몸에 소름돋았어.....글구 너무....아 마음아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아 대박 소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쓰니 힘내....! 남ㅈ동생분 좋은 곳 가셨을거야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동생 분명 좋은곳에서 우리 가족 지켜봐주고있겠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혹시 어딘지 알려줄 수 있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윗댓에 적어놨어! 나두 자세히는 몰라서 ㅠㅠ안따라가봤거든 ㅠㅠ엄마랑 둘이 한번 갈예정인데 갓다오면 늦게라도 답댓 달아줄게!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2
쓰니야 나두 부탁해 제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5
나도 부탁해도 될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6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5
나도 꼭 부탁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아이코 쓰니 지금은 괜찮아? 나도 친했던 사람 잃었을때 많이 힘들고 사는게 사는게 아녔는데 쓰니는 더 힘들었을텐데ㅜㅜ 남동생분 좋은 곳 가셨을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익인아!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 한번씩 생각나면 눈물나지만 내가 슬퍼하면 동생도 더 힘들테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웅웅 그래 다행이다 그래도 넘 힘들땐 참지말구 ㅜㅜ 동생도 쓰니가 자기 기억해주는거같아서 많이 힘들지만은 않을거야 항상 좋은일만 있길 바랄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헐 진짜 너무 소름 돋아... 아 근데 너무 마음 아프다 ㅠㅠㅠㅠ 쓰니야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익인도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운명이 정해져 있는 거라면 바꿀 방법은 거의 없는 거겠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에도 적었지만 난 미신 점 사주 이런거 안믿었었는데 무당한테 말 듣고 이런일이 일어나니까 운명의 큰틀(수명,병에걸리는) 이런거는 정해져있는것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쓰니 많이 힘들었겠네 몸도 마음도 잘 추수려서 매일매일 안 아프고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래전 일이라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 고마워 익인아 익도 항상 행복해야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헐....ㄹㅇ 소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어딘지 알수있을까? 나도 꼭 보러가고싶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에 적어놨어! 하지만 나두 정확한!이름은 몰라 엄마랑 둘이 갈예정인데 갔다와서 늦게라도 답댓 달아줄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고마워 !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빛을 못본다가 그런뜻이었구나..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사실 앞을 못본다는 뭐 그런걸 생각햇어 ㅠㅠ 하지만 우리 가족은 아들을 원하는 상황이라 장애는 신경안썼는데 만삭때 떠나버릴줄 몰랐어...엄마가 마니 힘들어하셨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5
그런 의미로 생각했을수도 있겠다..나도 잘 몰라서ㅎ 가족분들 다 앞으로 좋은일만 있으면 좋겠어ㅎㅎ 답글 너무 고마워! 언제든지 맘속얘기 털어놔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흐윽 ㅠㅠ고마워 익인 맘이 넘따수워서 울컥한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헉... 쓰니랑 가족들 지금은 괜찮다니 다행이다 계속계속 행복하길 바라 이젠 정말 좋은 일만 있을 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익인도 행복해야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혹시..어딘지 알게된다면 나도 한번만 알려주랑........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2222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33 미안하지만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4444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555...나도부탁해도될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666.. 나도 부탁하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0
777777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4
8888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4에게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웅 엄마랑 추석때 갔다올예정인데 갔다오면 늦게라두 답댓달아줄게! 아니면 호출을할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8
너무 궁금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1
8888.. 호출해주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5
999 나도 부탁해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3
10101010 부탁할게ㅠ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6
111111,, 부탁할게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3
12... 나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9
13 나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3
14 나두ㅜ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5
15 나도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2
16나도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7
17나두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3
18 나도 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5
19 나도 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3
20..나도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아... 쓰니야 많이 힘들었겠다 ㅠㅠㅠ 괜찮아? 앞으론 좋은 일만 있을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그 미래를 아는 무당도 힘들었겠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무당도 참 힘든 직업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쓰니야 나도 혹시 알게 된다면 알려주라ㅠㅠ부탁할세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나도 알려주라.. ㅠ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와..나도 궁금하긴 한데 내 미래 아는게 무서워서 나라면 못찾아갈듯...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8
나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난 차라리 미래를 모르고 이렇게 살아가는게 나을 것 같아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남동생 진짜 좋은데 가셨을꺼야 ㅠㅠㅠㅠ 가족들 괜찮다니 정말 다행이다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쓰니야 항상 행복해야 해 아무것도 아닌 나지만 쓰니의 행복을 바랄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ㅎ헐 소름돋았어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쓰니 이젠 행복만 해! 그리고 혹시 나중에라도 가게 되면 나도 답댓 부탁할 수 잇을까 ㅠㅁ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혹시 나도 어딘지 알 수 있을까? 늦게라두 괜찮아!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근데 궁금한게 찢어지게 가난했는데 보험은 어떻게 든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4
궁금하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7
보험은 상대측이 보험을 들어서 보상금 처럼 준 거 아닐까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8
나도 궁금!!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 엄마 절친이 보험회사 다녀서 가입하게된것 같은데 정확히는 잘모르겠어 ㅠㅠㅠ우리 가족은 다 정신과 넋이 나가서 셋째큰아빠께서 모든상황을 처리해주셨거든 엄마말로는 사망보험금이 많이 나왔다고 했어 내동생이 초록불에 건넜고 버스가 우회전하다가 내동생이 작아서 안보였나바 그래서 전적으로 운전자 잘못이여서 보험금이 더마니 나왔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7
아ㅠㅠㅠ 안타깝다 친절하게 답변해줘서 고마워 쓰나 이제 행복한 일만 있을꺼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뭔가 허무하다 갑자기.....그냥 내인생 내가만든다고 생각했는데 정해진길을 달리고있던건가 라는생각...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2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3
호출 예약해따 갔다오고 어딘지 알면 나도 알려주라 ...!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6
나도 호출 누르고 갈게’ㅜ 궁금하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9
아으와.. 진짜 소름돋네.. 좋은 의미라기보단.. 어쨌든 지금은 괜찮다니까...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 너 나 우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0
쓰니 이제 행복하자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1
쓰니야 일단 무슨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위로의 말을 전할게! 남동생은 좋은 곳으로 갔을거야...!힘내구...!ㅜㅠㅠ 나는 지금 취업 준비 중인데 진짜 너무 막막하고 두렵고 그래서 점이라도 봐보고 싶은데 알게되면 꼭 알려주라 ㅠㅠㅠㅠ 진짜 너무 힘들어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내가 늦게라도 알려줄게! 빠르면 이번 추석때 갈수있을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5
고마워!!!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2
헉 ... 무섭다.. 근데 사람 심리란게 또 이런게 궁금해지고 그런거라... 그 무당에게 다시 가보기까지 힘들었을텐데 두번째 소식까지 너무 안타깝다.. 많이 이겨냈다니 다행이야.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기다리고 있길 바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7
이런 글에 물어보기도 미안하지만 결국 나도 궁금하네 ... 허허 알려준다면 정말 고마울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나중에라도 알려줄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4
망할 엄마 사주보고 40대에 돌아간다 이런말 들었다는데 무섭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사주가 틀릴수도있으니까!! 일이 일어나기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니까 익인도 너무 그말 맘에 담아두지마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8
알게되면 나도 알려줘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9
쓰니가 많이 힘들었겠다 견뎌줘서 고마워.. 앞으로 좋은 일만 많았으면 좋겠다 힘내자 우리!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 엄마도 이름까지는 기억 못할것같은데 내일 엄마께 여쭤보고 알게되면 말해줄게! 익인이 많이 힘든상황인가보구나 지금 어떤 위로의 말도 안들리겠지만 무너지지만 않아줬으면 좋겠어... 힘내자 익인아!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내일 엄마한테 물어보고 댓달아줄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2
나듀 얼마 전에 무당한테 가서 사주 보고 왔는데 23년 만에 내 위에 쌍둥이 오빠있었다는 거 처음 알았잖어...무당이 너가 위에 오빠 두명 죽이고 태어나서 할머니가 나를 예쁘게 안보는데 그래도 장손이라고 막아주고 있는거라고 너는 나중에 유산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길래 내가 위에 오빠가 있다고? 뭔 소리지? 했는데 엄마한테 말하니까 내 위로 2년 터울 쌍둥이 오빠가 있었는데 유산됐었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그 무당도 진짜 용한 무당이네...소름돋는다 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4
근데 너무 무서운게 나한테 올해 여행가지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니라고 안 그러면 화 당한다 그래서 너무 무서워...ㅠㅠ 그리고 말하다가 갑자기 하...이걸 너한테 말해야 하나...하다가 아빠 9-10월달에 엄청 조심해야된다고 사고크게 날 수도 있다고 그래서 무서워ㅠㅠ 우리 아빠 직업이 하루종일 운전하는거라서 사고..ㅠㅠ하...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렇게 직접적으로 듣게되면 진짜 무서울것같아..우리 엄마가 간 무당은 저렇게 빙 돌려서 말해서..무당을 신뢰한다면 조심해서 나쁠건 없을것같아!ㅠㅠ 여행은 최대한 미루고..익인 별일 없을거야! 모든 무당말이 다 맞는건 아니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1
헐.. 미안핟데 혹시 거기 어디인지 물어봐도 될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8
신림동에 있는데 무당집이란게 원래 검색해서 나오고 그런데가 아니라서...ㅠㅠ지도 검색해도 안나오는 곳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0
위치 알 수 있을까??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5
위치를 내가 함부로 말하면 안 될 것 같아...예약제인데 예약해야 그 전날 밤에 개인적으로 알려주는 곳이거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6
125에게
아아 그렇구나ㅠㅠ 예약은 어떻게 하는건지 알 수 있을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9
126에게
나는 지인 어머니가 거기 오래 다니셔서 연락처 받아서 연락했던건데 인티에는 연락처 올리면 안되니까...미안...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1
129에게
혹시 펑 안될까? 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8
131에게
내가 고기 먹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0
138에게
아 그렇구나 ㅜㅜㅜㅜ미안해 내가 고기먹는걸로 생각했어 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2
129에게
아글쿠나 고마워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2
나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4
쓰니 행복했으면 좋겠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8
우리도 엄청 가난한데 보험은 엄청 잘들어 ㅋㅋㅋ큐ㅠㅠㅠㅠ 이런걸 생각하는걸까 엄마는?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0
지나가다)사망보험금을 목적으로 가입하진 않을거야...힘들수록 큰 일 생겼을 때 목돈 마련하는 건 굉장히 힘든일이니까 가입해두는 걸꺼야...당장 다리 금가도 깁스며 엑스레이며 몇십은 드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0
알긴아는데 너무 답답해서 그냥 생각해봤어 ㅎㅎ.. ㅠㅠ 앞날이 막막한데 보험금에 너무 많이 부어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 엄마두 보험은 항상 들었던것같아 입는거 먹는거는 진짜....그때 생각하면 진짜 차라리 죽여달라하고싶어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이제 괜찮아! 시간이 많이 지나서... 그냥 한켠에 묻어뒀어 나중에 동생만나면 꽉안아줘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6
와 이런 글 보면 나도 점 보고 싶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7
소름이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9
나도 여기다가 썰 풀어도 되나? 아는 분이 매달 무당집을 찾아가셨는데 무당이 어느날 아들이 5월에 큰 일 있다고 조심하라고 하더래. 근데 그 분 아들 그 달(5월)에 자살하셨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9
+그 분이 무당집 갔을때 그 무당이 니 가슴에 혹이 있으니 얼른 병원 가보라고 했는데 그 분이 나 어디 안아픈데?..하면서도 혹시 몰라 병원갔는데 진짜 혹 있어서 수술해서 제거하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1
헐....혹시 거긴 어디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7
정확한 위치는 나도 모르는데 지역은 인천이고 일반 가정집처럼 생겼다고 하셨어. 나는 안따라가서ㅜㅜ..자세히는 모르겠어 미안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8
아 그렇구나ㅠㅠ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이고....너무 안타깝다..이런거보면 무당이 마지막기회를 가족들에게 준거아닐까 싶어 우리 가족은 그걸 알아차리지못한거고.. 이제와서 후회해봣자지만.. 그땐 가족전부 자기자신을 탓한것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0
생사가 달린 큰 일은 명확하게 어떤 일인지는 짚어주지 않는거같더라.. 엄청 돌려서 말하는게 특징인가봐..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가바..난 남동생이 훗날에 대박터져서 우리집 가난 벗어나는줄 알았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이 글이 뭐라고 이렇게 핫플이지...위로해준 익인들 전부 다 고마워!!! 우리 모두 꽃길만 걷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4
난 약간 소름돋는건 아닌데 엄마가 나 고1때 무당집갔는데 그 분이 나는 18살부터 공부할거라고 그랬대 딱 그말듣고 나는 어 내 본진 군대갔을나이네?하고 넘겨짚었는데 고2되고나서 고1때랑 똑같이 공부했나 암튼 벼락치기로 하루전에 공부하고 그랬는데 고2내신 2.1나온거,..? 원래 고1내신이 4였어,...나도 신기함 8ㅅ8,...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3
이런거보면 궁금한데 뭔가 그 분위기가 무서워서 못가볼듯ㅠㅠ 난 쫄보라서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알게되면 호출도 누르고 댓글도 천천히 달아줄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7
어디 무당집인지 물어보는 익인이들 많은데 무당집은 사주카페나 타로카페 이런데랑 달라서 되게 숨어있고 보통 진짜 본인이 살고 있는 본인 가족들이 살고 있는 가정집에 신당차리는 무당들이 많아서 어딘지 알려줘 라고 해도 알려주고 싶어도 못알려주는 경우가 많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ㅠㅠ 더군다나 우리 외할머니댁이 완전 시골이라서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1
그럼 보통 어떤 경로로 알게돼서 찾아가는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2
지인통해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 외할머니는 점 이런거 믿고 좋아하셔서 집주변에 있는 무당집 찾아 간것같아 그 후로도 자주 다니고 그러다 우리엄마데리고 간거야! 대부분 지인이 말해줘서 알게되는것같앙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9
나두 무당 썰 하나 풀게 .. 내 친구 엄마가 무당한테 갓는디 친구네 언니가 결혼도 못하고 연애도 힘들 거라고 그거 때문에 힘들어서 그 해 10월에 안 조을 수도 잇으니까 조심하라고 햇는데 알고 보니 친구 언니는 동성애자였고 10월에 자살했대 유서에는 자기가 동성애자로 태어난 게 너무 죄스럽고 어쩌구 글케 적혀잇엇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너무 안타까워.... 진짜 세상엔 용한 무당이 많구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4
나두 알려주라 쓰니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무당정보 궁금하면 호출누르고 본문 추가내용도 읽어쥬:)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7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9
나도 사주봤었는데 너 오빠가 억울하다고 하면서 계속 누르고 있다고 그니까 집안이 안풀리지 이랫는데 뭔소리냐고 나오빠없다고 햇더니 내가 오빠가 있는 잇어야할 사주인데 오빠가 없다고 그래서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아들 임신햇엇는데 유산햇데..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머니께서 너무 아픈경험을 하셨네.. 무당 말 너무 전적으로 믿지마! 쓰니네 가족 승승장구 할수이쒀!!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4
혹시 그분 정보 알수있을까?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7
삭제한 댓글에게
아 그렇구나ㅜㅜ 일단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0
호출 해놓고 갈게!! 쓰니 힘들텐데도 긍정적이게 생각하려는거 너무 좋아보인다!! 힘내고 앞으론 행복한 일만 있기를 빌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앗 고마워 오늘 너무 맘이따수워서 잠도 안온다 헤헤 나 이렇게 위로 많이 받고 관심받아본적 첨이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1
이런 얘기 들으면 찾아가서 우리 가족 가난을 벗어날 수 있을까 진짜 간절히 물어보고 싶은데 엄마가 옛날에 무당? 점집가서 나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나 태어나기 전 같아 아마...) 엄청 안 좋게 말했나봐 엄마한테 그냥 얘기라도 해주면 안되냐 물어보면 입에 담기도 싫다고 그러시더라... 용한 무당 찾기 하늘에 별따기인 거 같아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구..어머니께서 많이 힘드시고 트라우마로 남으셨나보다..익인이 점 한번 보고 싶으면 나중에라도 기회되면 찾아가봐! 너무 안젛은소리는 그냥 흘려들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5
그런 거 같아ㅠㅠ 나중에 혼자라도 꼭 가보고 싶은데 조금 무섭긴 하다 동네에 무당이 너무 많아서 (아마 다 그냥 보여주기식 같아 돈 벌기용) 이미지가 좀 무서워ㅠㅠㅠㅠ 그래도 언젠가 꼭 가봐야지 용하다면!!! 쓰니도 긍정적인 거 보기 좋고 멋있기도 해 앞으로 좋은 일 많을 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2
돌려말하는 거는 자기가 한 번 뱉은 말로 그 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기 때문이야...생각보다 믿음이라는 게 힘이 강해서 그 사람에게 일어날 확률이 가장 큰 것 중에 가장 희망적인 걸로 돌려말해주는 편이야... 하지만 각자의 관점에 따라 그것 또한 갈릴 수 있기 때문에 무당은 최악의 길을 막는 쪽으로 알려쥬는 게 보편적이야 그 사람의 미래를 점칠 때 아주 많은 길이 보이기 때문에 혼란스러울 때도 많대ㅠㅠ 뮤튼 쓰니 고생 많았다ㅠㅠ오구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진짜 그러네 무당은 그 사람의 무수한 장면과 길이 보이겟구나...한번도 생각못해봤네... 진짜 돌려말하기 잘하는것같아 사람은 다들 좋은말만 듣고싶어하니까 우리 엄마랑 나도 다 좋은쪽으로 생각하고 들었던것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9
고마워 ㅜㅜ 위치 기다릴게 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미안해 ㅠㅠ도움이 못되서 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0
헐ㅠㅠ 나도 추석때까지 기다릴게!!! 쓰니야 고마워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내가 가면 꼭 지도에 위치저장하고 올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1
고마워ㅠㅠㅠㅠㅠ 기다릴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2
헐 나도 호출하고 잇을게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3
나도 호출해놓을게!!! 고마우잉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4
호출고마웡 !!! 늦게라도 가게되면 부탁행 🥰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5
고마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6
나도 제발 알려주라 나 진짜 너무 힘들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7
호출 누르고 갈게 진짜 알고 싶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8
쓰니 고마웡 기다릴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0
나도 호출 누르고 갈게
7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간판없는집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3
위치 알 수 있을까...? 부탁해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4
늦었지만 지금 알 수 있을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5
지금 정보 알긴 늦었을까요? ㅠ 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7
너무 알고 싶다 ㅠㅠ
3년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엄마한테 정말 힘들때 카톡으로 속얘기
3:42 l 조회 4
31살입장에서 23살은 훤히 보여? 7
3:40 l 조회 16
고객센터 전화했는데 말소리 안 들린다고 한숨 쉬는 거 기분 안 나쁨?1
3:40 l 조회 5
냉장고에 피자 그냥 먹음 맛없겟지 전자레인지 돌려야겟지
3:40 l 조회 2
내일 공시 치고 만찬 추천 받습니다 4
3:39 l 조회 8
독감 다음날에 양성 나올수도 있어?
3:38 l 조회 4
청년일경험 여러군데 지원해도돼?
3:37 l 조회 3
편도염 처음걸려봄.. 편도에 하얗게 올라옴 반점처럼6
3:36 l 조회 8
외롭다 군중속의 고독을 느낌1
3:36 l 조회 12
신행으로 일본 생각 안해봤는데1
3:36 l 조회 11
짝남이랑
3:34 l 조회 10
결혼식 가방순이(?)잘 아는 사람…11
3:34 l 조회 34
6시 배달시킬껀데 잘까?? 아님 깨어있어?3
3:33 l 조회 19
대기업 다니거나 1순위 기업 합격한 사람한테 궁금한점있어
3:32 l 조회 13
헬스장 기구 처음 써보는데 그냥 회원권만 끊고6
3:32 l 조회 41
혹시 친한데 욕 안하면 덜 친하다고봐?ㅜ 7
3:30 l 조회 19
노인복지나 노인이 시대 적응 못한다고 투덜거리는 사람들3
3:29 l 조회 30
구찌 쥬얼리만 사는것도 오픈런 해야돼?
3:28 l 조회 9
미국 가정들 보수적이야???? 난다 카디비인줄4
3:28 l 조회 29
내일배움카드 재직자맞나 2
3:27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