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애들이랑 펜션으로 놀러감 내가 좀비게임 하자고 함(수건으로 눈 가리고 애들 잡는거) 애들이 싫다고 하더니 나 화장실 갔다오니까 갑자기 다들 하겠다 그럼 내가 하자고 했으니까 나보고 술래 하라고 함 수건으로 가리고 하고 있는데 애들이 나한테 물건 던지고 자꾸 머리 때리고 도망감 인간적으로 내가 때리지는 말자고 했는데 알겠다고 하면서 계속 때림 급조용해 지길래 수건 벗어보니까 애들 다 방에 들어가있음 그러더니 갑자기 우르르 나오면서 "게임 끝났네? 우리 이제 자기소개 게임하자~" 하더니 나 빼고 둥글게 모여 앉아서 다른 게임 시작함 1. 장난인데 쓰니가 너무 예민 그냥 웃어넘기자 2. 장난치고 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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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