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서웠어 소리 날 때마다 가서 봐도 아무도 없고 윗집 아래집 아니냐는 말에 우리 밑집은 주차장인데 방에서 떠드는소리처럼 나고 윗집에서 그렇게 말해도 안들려 쿵쿵 소리만 들리지... 근데 웃긴건 금 토 같은 남자 같은 단어 목소리가 들려 스피커 있긴한데 전원 꺼놔서 연결도 안되고 어디서 소리가 나는지 모르겠어 똑같은 말까지 금 토 이렇게 이틀이 들린다는거는 점 이상하고 화장실에 스피커가 있는것도 아니고 무서워서 인티에도 글 올렸는데 눈팅만 해서 더 무서웠어ㅠㅠㅠㅠㅠㅠ 누구랑 이야기할 사람도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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