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쩔쩔매고 시간 좀 잡아먹었었는데 나중엔 스쳐지나갈때 얼굴만 봐도 저 사람이랑 지나친 후에 뒤에서 나 잡겠구나 라는 느낌이 들면 진짜 저기요 하고 물어봐서 발길 노스탑으로 하고 지나가고
한번은 버정에 앉아있는데 좀 젊고 괜찮게 생긴 남자1이랑 아줌마1이 같이 물어보는데
-얼굴에 복이 많으시네요~
-아뇨 저 복 없어요
-인상이 좋으세요
-저 인상 안좋아요
이러고 정색하고 함 좀 서성거리다가 그냥 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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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쩔쩔매고 시간 좀 잡아먹었었는데 나중엔 스쳐지나갈때 얼굴만 봐도 저 사람이랑 지나친 후에 뒤에서 나 잡겠구나 라는 느낌이 들면 진짜 저기요 하고 물어봐서 발길 노스탑으로 하고 지나가고 한번은 버정에 앉아있는데 좀 젊고 괜찮게 생긴 남자1이랑 아줌마1이 같이 물어보는데 -얼굴에 복이 많으시네요~ -아뇨 저 복 없어요 -인상이 좋으세요 -저 인상 안좋아요 이러고 정색하고 함 좀 서성거리다가 그냥 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