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의대 지망이라 같이 그냥 잠깐 수다 떨면서 행복회로 돌리다가 이 얘기 나와서 익이니들의 생각이 궁금해져따 ㅋㅋ 만약 나였으면 나는 학비 부담때매 후자로 갈듯.. 물론 나한텐 일어날 가능성 없는 일이라 신중하지 않은것도 있어(속닥속닥)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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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의대 지망이라 같이 그냥 잠깐 수다 떨면서 행복회로 돌리다가 이 얘기 나와서 익이니들의 생각이 궁금해져따 ㅋㅋ 만약 나였으면 나는 학비 부담때매 후자로 갈듯.. 물론 나한텐 일어날 가능성 없는 일이라 신중하지 않은것도 있어(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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