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의 소유물인가
아빠가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며 살아야 하는 건가
부모님 욕심으로 원하지도 않는 이 세상에 나를 태어나게 만들었으면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먹이고 입히고 키우는 게 당연한 의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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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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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의 소유물인가 아빠가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며 살아야 하는 건가 부모님 욕심으로 원하지도 않는 이 세상에 나를 태어나게 만들었으면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먹이고 입히고 키우는 게 당연한 의무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