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엄마 ㄱㅐ 무시하고 내가 빡.쳐서 뭐라하면 적반하장 ㅋ 적당히 해야지 같이 살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히여겨야 하는데 뭘 잘했다고 맨날 큰소리야 진짜 날잡아서 엄마한테 당장 이혼하라고 한다 저딴 사람이랑 사는거 지쳤음 기본적인 배려도 없고 이 새벽에 지 혼자 티비로 영화 처.본다고 집 좁아서 거실에서 자는 사람 생각도 안하고 ㅋㅋ 소리 줄여달라니까 그럼 어떻게 보냐고 개 이 새벽에 소리 영화관처럼 보는 니가 이상한거야 배려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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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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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엄마 ㄱㅐ 무시하고 내가 빡.쳐서 뭐라하면 적반하장 ㅋ 적당히 해야지 같이 살아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히여겨야 하는데 뭘 잘했다고 맨날 큰소리야 진짜 날잡아서 엄마한테 당장 이혼하라고 한다 저딴 사람이랑 사는거 지쳤음 기본적인 배려도 없고 이 새벽에 지 혼자 티비로 영화 처.본다고 집 좁아서 거실에서 자는 사람 생각도 안하고 ㅋㅋ 소리 줄여달라니까 그럼 어떻게 보냐고 개 이 새벽에 소리 영화관처럼 보는 니가 이상한거야 배려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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