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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6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그리고 계속 그 영향을 나한테 끼쳐 

난 긍정적으로 살고싶은데 계속 부정적인 걸 주입시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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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 나도 모르게 닮아간다ㅠㅠ 너무 부정적이니까 대화하기가 딱 싫어지지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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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맞아 이미 너무 힘들어 엄마가 계속 저사람은 뭐가 나쁘고 뭐가 약점이고 이런 걸 전부 찾아내니까 나도 모르게 만나는 사람들마다 단점을 자연스럽게 찾아내고 의식적으로 안 그럴려고 노력하는데 또 한편으로는 매일 엄마를 마주쳐야 하니까 고쳐지지가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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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맞아! 나랑 같아 쓰니야ㅠㅠ 왜 자꾸 자기의 부정적인 생각을 나한테까지 옮기는지 모르겠어 거기다 자꾸 내 자존감도 깎아내려서 매사 자신이 없어 뭘해도 재밌지가 않고 행복하지가 않아 너무 슬프다ㅠㅠ 쓰니야 우리는 독립을 해야 하는 걸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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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면 자기 무시한다고 그러고 내가 먼저 말하면 내 말을 부정해 진짜 행복하게 살려면 독립 뿐이다 나한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사람들만 옆에 두고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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