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2세 4살반이었는데 급식때 국통을 주시면 내가 국통이랑 국자를 들고 돌아다니면서 앉아있는 애들 식판에 떠줬단 말야 근데 내가 계란국을 주다가 파를 줬거든 걔가 평소에 야채를 안좋아해서 빼달라고 할 줄 알았는데 와 이것봐 선생님이 나한테 하트모양 파를 줬어 선생님이 나를 엄청 사랑하나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날 그래서 낮잠시간때 더 열심히 토닥토닥해서 재웠음 잘지내니ㅜㅜㅜ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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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4살반이었는데 급식때 국통을 주시면 내가 국통이랑 국자를 들고 돌아다니면서 앉아있는 애들 식판에 떠줬단 말야 근데 내가 계란국을 주다가 파를 줬거든 걔가 평소에 야채를 안좋아해서 빼달라고 할 줄 알았는데 와 이것봐 선생님이 나한테 하트모양 파를 줬어 선생님이 나를 엄청 사랑하나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날 그래서 낮잠시간때 더 열심히 토닥토닥해서 재웠음 잘지내니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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