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통에 물 받아오라고 시켰는데 딱히 받을만한 곳도 없고 과 건물 안에서 받아야 하는데 겁나 멀어. 들고오면서 몇번이고 출렁거리고 개무거워서 멈췄다 갔다.. 들고오는데 눈물 나더라ㅋㅋ너무 짜증나서. 아니 다른 여자애들 많고, 남자애들도 있는데 왜 굳이 나한테만 시키냐고..ㅠㅠ자기는 혼자 들고 오지도 못할 거였으면서.. 아 열불난다 뭐 대단히 혼자 바쁜 일 하는 것처럼 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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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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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통에 물 받아오라고 시켰는데 딱히 받을만한 곳도 없고 과 건물 안에서 받아야 하는데 겁나 멀어. 들고오면서 몇번이고 출렁거리고 개무거워서 멈췄다 갔다.. 들고오는데 눈물 나더라ㅋㅋ너무 짜증나서. 아니 다른 여자애들 많고, 남자애들도 있는데 왜 굳이 나한테만 시키냐고..ㅠㅠ자기는 혼자 들고 오지도 못할 거였으면서.. 아 열불난다 뭐 대단히 혼자 바쁜 일 하는 것처럼 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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