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좀 몸이 안좋으셔서 아빠가 저녁에 미역국 끓여주신다 하심 저녁쯤 돼서 아빠가 잠깐 주무시다 나옴 -> 미역국 끓일라고 주방으로 가고있는데 엄마가 나 먹고 싶은거좀 얘기해도 돼? 이러고 갑자기 상추쌈이 먹고싶다함-> 그래서 아빠가 집에 상추있냐 물어범->엄마가 없다고 함->아빠가 빡침->엄마가 아빠 눈치보고 상추 안해도 된다 함->아빠 빡친거 안풀렸고 막 너무한거 아니냐고 백화점까지 가야되고 그래야 되고 나(쓰니)도 배고프다 하는데 좀아니지 않냐 함 그러고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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