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키가좀 작고 왜소한타입이거든. (160) 나는 167이구.. 사람자체가 좋아서 좋아하고있는데 우연히 길에서 키크고 잘생긴 남자, 티비에서 남자연예인나오면 갑자기 현타올때있더라 ㅋㅋㅋ 눈을 못떼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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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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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키가좀 작고 왜소한타입이거든. (160) 나는 167이구.. 사람자체가 좋아서 좋아하고있는데 우연히 길에서 키크고 잘생긴 남자, 티비에서 남자연예인나오면 갑자기 현타올때있더라 ㅋㅋㅋ 눈을 못떼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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