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정도 매일 근무하는데 아직 일주일도 안됐거든 진짜 가게가 사람도 항상 넘쳐나고 애초에 나 경력없는거 알고 뽑은거긴한데 고인물들이랑 근무하면서 내가 좀 어설프고 느리니까 개쪽주고 같은 알바생들도 나 무시하고 거의 간판호구임 나도 일 못 하는건 알겠는데 날잡고 알려주지도 않고 주문들어오면 겁나 급하게 알려주니까 더 헤매는것같애 더이상 잃을 자존감도 없어 뭔 말을 못하겠음 5일정도 됐는데 그만두는건 오바일까 결국 집오면서 겁나 울었다 나도싫고 잘할 자신도 없어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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