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너무 불행한것 같고 사는게 벌 받는거 같아 공부같은거는 내 노력으로 어느정도 이루고 있는데 이게 의미가 없어 노력해봤자 내맘대로 안 되는 것들이 날 힘들게 해 나한테는 당연하지 않은게 남들한테는 당연한거고... 근데 친구들이 자꾸 눈치없이 내 상처를 엄청 건들여 지들한테는 당연한거니까 생각못하겠지ㅋㅋㅋ 이런 친구들이 평소에는 그냥 원망스러웠는데 요즘에는 내가 불행한만큼 걔네들도 똑같은 일들 겪고 똑같이 불행했으면 좋겠어 이런 내가 미친것 같아 자존감도 진짜 바닥이고 나 좀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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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실시간 고윤정 김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