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한 명만 더 오래 같이 다니고 그래선지 더 편하고 친한데
애가 좀 칠칠맞고 챙겨줘야 하는 타입이기도 하고
애교도 많고 사랑도 많은애라 맨날맨날 사랑한다고 하고
애정표현을 많이 해서 부담스럽다가도 웃기고 좋아
그런데 나는 좀 무뚝뚝이라 말로 잘 못해서
그냥 궁디팡팡하고 칭찬으로 떼우는데 나도 내 맘 표현을 하고싶어서
가끔 선물로 떼우거든?
생리할때 배아프다는데 찜질팩 집에 없대서 하나 사주고
입술 다 튼 상태로 다니길래 림밤 선물해줬는데
다른 두명은 안그래...걍 평범하게 놀고 얘기하고 위에 친구처럼 애정공세
그런거 따로 없어서 나도 걔네도 딱 그정돈데
얘네는 내가 한명한테 이것저것 사준거 몰라
근데 이게 차별이라고 그래서 갑자기 맘이 불편해졌어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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