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행동이 이해가 안갈 정도로 싫어 엄마지만 진짜 싫어 엄마가 아파트 분양받아논 곳이 있는데 내 명의 빌려서 대출받은거란 말이야 그러고 가족 다같이 이사가기로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나한테 ㅇㅇ아 너 혼자 가서 살래?라고 먼저 물어봐서 혼자살겠다고 하니깐 몇시간뒤에 엄마 누워서 친구분이랑 통화하시는데 친구분이 이사언제오냐고 물어봤나봐 그러더니 엄마가 하는 말이 야 쟤가 나보고 지가 들어가서 살테니 나보고 그냥 여기서 계속 살래 이러는거야.. 스피커통화였는데 친구분이 으유 내가 쟤 저럴 줄 알았다, 지금은 좋지 근데 함 살아봐라 어쩌구저쩌구 이러는겨.... 어이가 없어가지고 엄마 통화끊고 내가 제발 엄마 딴 사람이랑 내 얘기할때 앞뒤다자르고 얘기하면서까지 나 밉보이게 말하지 말라니깐 그게 뭐 밉보이게 말한거냐고 앞뒤짜르고 얘기하면 어떠냐고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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